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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학대 김명찬 전 총장, 벌금 500만원 약식기소
대전신학대 내홍의 원인을 제공했던 김명찬 전 총장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대전지검은 김 전 총장과 김완식 이사장에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각각 500만원과 100만원 벌금을 부과했는데요,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 검찰 고발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관련 소식입… -
한교총 신년 메시지…세습 논란 언급 없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019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신년 메시지에서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는 해 △민족 통합과 사회통합을 이루는 해 △기억할 것을 기념하는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한교총 신년 메시지에서는 그러나 보수 교회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세습 논란으로 사회에 큰 … -

프란치스코 교황 성탄절 메시지 "타종교끼리도 형제애 생기길"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 정오(현지시간) 성베드로대성당 발코니에서 발표한 성탄절 공식 메시지 "모든 나라와 문화 속에서 박애가 자리 잡고, 다른 종교끼리도 형제애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

“성평등 반대, 초등학생 이상 서명 받으라”는 예장통합의 해괴한 지침
새해를 맞아 각 교단은 으레 신년사를 냅니다. 국내 최대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통합도 늘 그래왔듯 신년사를 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신년사엔 다소 해괴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당장 교단의 수준(?)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

개신교계, 성탄 맞아 잇달아 성탄메시지 발표
25일은 아기 예수가 탄생한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에 맞춰 개신교계는 잇달아 성탄메시지를 내놓고 있는데요, 주요 기구들의 성탄 메시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이태석 신부 9주기 추모 행사 열린다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 9주기 추모 행사가 내달 13일 오전 11시 광주 살레시아 고등학교 요한바오로 Ⅱ관 마리아채플(광주광역시 북구 모룡대길 67)에서 열린다. 이날 추모 행사에서는 이태석 신부가 잠들어 있는 담양 천주교 공원묘지도 방문한다. -

"삶을 둘러싼 죽음의 어두움을 평화의 빛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018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인간의 탐욕과 반생명적 기술문명의 발전과 신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세계화가 야기하는 양극화와 절대빈곤, 지속가능한 상생 관계의 단절, 전쟁과 폭력, 기후변화와 생명 망 파괴를 일상의 삶 가운데 경험하… -

보수 개신교의 '입', 가짜뉴스 파헤친 <한겨레>에 독설 퍼붓다
지난 9월 는 가짜뉴스의 생산과 유통의 배후에 보수 개신교 단체인 에스더기도운동이 있음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언론시민단체인 민언련은 해당 보도를 한 취재팀에게 민주시민언론상 본상 대상을 주기로 했는데요, 보수 개신교의 전위대인 한국교회언론회가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습니다.… -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 고 김용균님 추모기도회 갖는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에 대한 추모 및 진상규명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NCCK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는 20일 오후 충남 태안 시외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고 김용균님 추모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전태식 목사 성경세미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전태식 목사의 성경세미나가 내년 1월 7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인 8일 오후 10시까지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는 사단법인 아바드 법인이 주관했다. 아래는 전태식 목사 성경세미나 광고 내용. -

사랑의교회 당회, 오정현 목사 당회장직 정지 이유는?!
사랑의교회 당회 측이 17일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 제94회 1차 임시회 개최 결과 임시당회장 파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이나 총회 임원회 태도나..."
김동호 목사가 17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3회 예장 통합 총회 결의 이행 예장연대 촉구대회에서 설교자로 나서 명성교회 세습 관련 총회 임원회의 태도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김동호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이나 총회 임원회의 우유부단한 태도나 도찐개찐… -
한교총, 2018 성탄 메시지 발표
보수 교계 연합기구 중 하나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018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아래는 한교총 성탄절 메시지 전문. -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 연대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라"
지난 11일 오전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아무개씨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비정규직, 그리고 위험의 외주화라는 노동계의 고질적인 관행을 철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가 13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 철폐 및 위험의… -

학내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맞았지만 불씨 여전
본지는 올해 2월부터 대전에 있는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이 학교는 우여곡절 끝에 새 총장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새 총장서리 체제가 안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날 신임 총장서리 취임식엔 림형석 예장통합 총회장 등 총회 임원진들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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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