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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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새 감독회장 전명구 목사 당선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감독회장에 전명구 목사(중부연회 인천대은교회)가 당선됐다. 지난 27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에서 기호 3번 전명구 목사는 2,587표를 획득해 감독회장에 선출됐다. 협성대 출신 목회자로서 감독회장이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표 결과 … -

예장통합, 총회서 특별사면 폐기...김재준 목사 청원안은 통과
예장통합 제101회 총회가 특별사면 대상자들의 민·형사상의 소송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이단 해지는 안된다"는 총대들의 뜻을 받아들여 특별사면을 부결시켜 파장이 예상된다. -

[기고] 유혹을 이기는 8가지 방법
우리 모두는 많은 종류의 유혹들에 직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것들을 이겨내기를 원실텐데요. 여기 유혹에 빠지지 않고 이를 벗어나 승리를 얻을 8가지 방법이 제시되었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8가지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총회 4신] 권오륜 목사 “김해성 목사 일에 책임 느껴”
김해성 목사 성추문과 한신대 학내갈등은 기장 교단이 안고 있는 최대 쟁점현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101회 총회 신임 지도부는 당장 이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신임 권오륜 총회장은 27일(화) 총회장 투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두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

[총회 3신] 권오륜 목사, 제101회 기장 총회장 당선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가 제101회 총회 첫날 새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총회장, 부총회장은 무난하게 진행됐지만 총무는 여섯 명이 입후보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이 가운데 두 후보가 동수를 얻어 결선투표까지 치렀는데요, 교단의 실무를 맡을 총무엔 이재천 목사가 당선됐습니다. -

[총회 2신] 기장, 신도 2만 가까이 교회 떠나
교인감소세는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고민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 같은 추세는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제101회 총회 보고서를 검토해 보니, 올해 기장 교단 교인수는 지난 해에 비해 1만 9천여 명 정도 줄어 들어 있었습니다. -

[포토] ‘민주적 총장 선출 보장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1회 총회의 쟁점은 한신대 강성영 총장서리 인준입니다. 이와 관련해 31개 헌의안이 올라와 있는데요, 강 총장서리 인준에 반대하는 한신대 학생모임은 총회가 열리는 현장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

[총회 1신]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1회 총회 개막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1회 총회가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기장 총회에 악재가 많았는데, 이런 탓인지 분위기나 개회 예배 설교는 침통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아무래도 뜨거운 현안은 한신대 총장 서리 인준일텐데요, 회무 일정을 두고 설전이 오… -

혜암신학연구소,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월례강좌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는 9월26일(월) 종교개혁500주년기념강좌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인문학적 연구"의 다섯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츠빙글리의 종교개혁사상"이며 안양대 강경림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

[설교] 돈을 사랑하는 건 만악의 뿌리
저에게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멋진 옷이 있습니다. 종종 맛있는 음식을 즐깁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다시 기억해내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훌륭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다시 살아나신 나의 주님,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님… -

강경림 교수, "츠빙글리처럼 성경에서 개혁의 청사진을 찾아야"
혜암신학연구소는 9월26일(월) 종교개혁500주년기념강좌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인문학적 연구"의 다섯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츠빙글리의 종교개혁사상"이며 안양대 강경림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강 교수는 츠빙글리가 개혁주의적 프로테스탄트 사상의 개척자였다고 전제하고서 루터 …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33 "진정한 신앙을 위한 개종가능성"
파니카는 신앙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성적 상대성을 전제로 한 다종교적 체험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로 인해 신앙의 역동성이 드러나는데, 이런 차원에서 종교간의 만남을 조망하려면 종교 내의 자기성찰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자기성찰의 결과, 서구 그리스도교가 전… -

[데스크시선] 인공지진, 자연지진, 사회적 지진...바벨탑은 높아만 가고
북핵으로 인해 지축이 흔들리고 경주 일대의 지진으로 인해 남한 전역이 지진 공포에 사로잡힌 현재 우리사회는 그 사회적인 지평에서도 지진을 겪고 있다. 가진 자들의 탐욕이 진앙의 역할을 하는 인공지진 속에서 우리 사회의 정의와 공감이 소실되고 있는 것이다. 자연을 통해 들려주는 하나님의 경… -

NCCK, 고 백남기 농민에 애도 성명 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고 백남기 농민이 25일 타계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NCCK는 그러면서 고 백남기 농민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정부에 있다며 현 정부에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텃세부리는 교회 성도...새 가족이 불편한 '6가지' 이유
교회하면 친절한 곳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상 교회에 새로 등록하고 출석하는 성도들에 대한 기존 성도들의 말과 행동은 새 가족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도 많은데요. 게다가 텃세부리는 성도를 만날 때면 새 가족은 불편하다 못해 불친절을 겪기도 합니다. 새 가족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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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