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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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조계종 내홍이 개신교에 던지는 함의
다시 한 번 조계종 사태를 거론하려 합니다. 은처자, 학력위조 의혹 등으로 퇴진 압력을 받아온 설정 총무원장은 결국 낙마 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한편 재가 불자들은 더욱 개혁의 고삐를 죄는 모양새인데요, 개신교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광경입니다. 개신교에서도 비리 목회자가 쫓겨나… -

[설교] 신앙인의 애국
출애굽 사건은 인류 진보의 위대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강자들이 약자들을 도구화하고 물화하는 것이 당연시 되던 세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인들에게 새로운 삶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들은 독점욕과 탐욕에 근거한 삶이 아니라 나눔과 돌봄에 근거한 … -

“인간은 공감하는 존재, 성소수자 시선에서 바라보라”
장신대가 무지개 퍼포먼스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징계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사실 징계 이전부터 보수 개신교 단체와 반동성애 진영은 무지개 퍼포먼스를 문제 삼아 장신대에 압박을 가했는데요, 이에 대해 징계 당한 학생을 직접 만나 그들의 입장을 들어 보았습니다. -

[현장] 반정부 선동·역사왜곡으로 얼룩진 8.15미스바 기도성회
15일은 광복 73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입니다. 그러나 보수 개신교는 이날 구국 기도성회를 열었습니다. 현장에 가보니 말이 기도회지 반정부 극우집회나 다름 없었습니다. 단상에 오른 목회자는 역사왜곡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개신교가 시대에 역행하는 징후일까요? 안타까운 현장입니다. -
예장 중앙 총회 내홍, 총회장 갑질 vs 사실 아냐
예장 중앙 총회가 총회장 갑질 의혹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다. 총회장 이건호 목사가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공포정치를 휘두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이 목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

장신대, 학생 징계에 이어 반동성애 광고까지
예장통합 산하 장신대가 반동성애 광풍에 휘말린 모양새입니다. 이 학교가 신대원생 5명을 징계하더니 외부단체가 장신대에서 동성애에 우호적인 활동이 일고 있다고 비난하는 광고를 유력일간지에 실었습니다. 이에 대해 명성교회 세습을 물타기 하려는 시도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 소… -

기장총회, 장준하 탄생 100주년 기념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장준하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8월 27일(월)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념 예배를 개최한다. 이 예배는 기장의 제102회 총회의 결의에 따라, 장 선생의 삶과 죽음을 기리며 그가 지키고자 헌신한 사회적 정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

이삼열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특별강연, "평화의 인문학적 성찰"
이삼열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이 8월 1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인문학 콘서트 특별강연에서 강연한다. 주제는 "평화의 인문학적 성찰: 평화체제 실현은 가능한가?"이다. -

NCCK, "판문점-싱가포르 선언 성실히 이행하라"
"올해는 남북정상의 판문점선언과 북미정상의 6.12 싱가포르선언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걸음일 뿐, 한반도에 평화가 온전히 정착되기 위해서는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선언이 불가역적으로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한다." -

[기고] 성령 하나님의 구원사역: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4)
구원 개념은 이미 과거에 받았던 구원(중생)과 현재 받고 있는 구원(성화)과 장차 미래에 받게 될 구원(영화) 모두를 포함한다. 이 세 가지 구원에서 궁극적으로 중심된 역할을 하는 것이 성령 하나님이시다. 비록 죄인인 인간이 회개를 하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성령의 감동과 감화, 즉 성령의 역… -
한국교회총연합 광복절 성명, "남북교류 통해 지속가능한 자유민주 대한민국으로"
한국교회총연합이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성명을 발표하고 "남북간의 교류협력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자유 민주 대한민국으로 발전"할 것을 권고했다. -

[기고] 전능신교(동방번개) 조유산은 누구인가
보통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단체의 연구에 있어서 제일 먼저 시작되는 것이 집단의 창설 배경을 알 수 있는 교주의 신앙이력을 알 수 있는 신상파악이다. 그러나 동방번개 전능신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는 활동상황과 교리에 대해서 소개된 적은 많지만 정작 이 집단의 실제적인 교주의 신상에 대해… -

월드비전, 국내 아동 16명 몽골 방문 아동보호실태 파악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이 8월 5일(일)부터 11일(토)까지 몽골에서 현장교육 프로그램 "세상을 향한 우리들의 목소리"를 진행했다. 교육은 나이람달 국제 청소년 수련원에서 실시됐다. -

[설교] 하나님은 영이시니
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께 던진 질문은 분열된 민족의 고통과 아픔과 관련되어 있다. 이 질문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진리와 영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대답하셨다. 예배의 핵심요소는 진리와 성령이지 제도가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
샬롬나비, "자유민주주의 바탕 평화통일 추진 및 국민의 안정된 삶 추구할 것"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광복절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평화 통일의 기반을 마련"할 것과 "국민이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세워"갈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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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