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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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믿는 과학자들 제24차 모임 갖는다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의 모임인 창조론오픈포럼 제24차 모임이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노량진에 있는 신성교회(담임 정민 목사)에서 열린다. -

교황 성폭력 인정과 바티칸의 성폭력 대처
교황이 성폭력을 인정하는 공개 발언을 했다. CNN 등 외신에 이하면 6일 새벽 아랍에미리트연합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교황은 이 문제를 처음으로 입에 올린 뒤 교황청이 이에 대해 상당 기간 조사하고 조치해온 사실을 밝혔다. -

[기자수첩] 아들 잃은 엄마, 그리고 ‘입시맘’
"한서진의 눈물은 얼핏 눈물겨운 자식 사랑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자식의 장래가 걱정됐다면 반칙 보다는 공정함을, 성적 보다는 인성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한서진의 침묵은 어디까지나 자기 정당화일 뿐이다. 반면 고 김용균 씨의 엄마 김미숙 씨는 '더 이상 아들과 같은 죽음은 … -

목회와 헌금
신학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교역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타오르는 열정 하나 만으로 시골 어느 한 교회에서 전도사라는 칭호만 받아서, 찬양팀을 지도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는 그 뜨거운 열정과 감정만 앞섰던 그 시절, 그래서 무엇이든지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마음만 … -

[시론] 고 김복동 할머니가 남긴 역사의 십자가
위안부 피해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인권, 평화 운동에 앞장섰던 고 김복동 할머니가 1일 천안 망향의동산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생전 그토록 원하던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끝내 받지 못하시고 떠나 실로 통탄스럽기만 합니다. 고 김 할머니가 남은 이들, 특히 교회에 남긴 숙제를 되새… -

설명절 인사말 잠언 말씀 5개
설날 인사말로 나눌 만한 지혜서 잠언 말씀 5개를 나눕니다. -

[#산티아고 순례기] Day 13. 떠남, 만남, 돌아옴
오늘은 처음으로 내일의 걱정이 없는 날이다. 이 도시에서 하루 더 묵기로 했기 때문이다. 산티아고 순례의 매력 중 하나는 한 마을에서 이틀 묵는 일이 흔치 않다는 것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곳일지라도, 아무리 불편한 것이 있어도 두 번 머무는 것이 쉽지 않은 곳이 바로 이곳 산티아고이다. 어쩔 수 … -
종교투명성센터, "천주교 서소문공원사업 철수" 촉구
종교투명성센터가 '서소문가톨릭순교자 성지 사업'에서 가톨릭이 손을 뗄 것을 촉구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 구세군 위탁 운영 쪽방상담소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가 설을 앞둔 1일 구세군에서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남대문 쪽방상담소를 방문했다. 이날 쪽방촌 독거노인을 찾은 이 총리는 전자레인지와 간편식이 담긴 설 선물을 전달했다. -

"교회 성폭력의 원인은 남자 목사의 신격화"
MBC 'PD수첩'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 성추행 보도를 접한 여성신학자 강호숙 박사는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의 원인을 남성 목회자의 신격화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박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신화(神話)와 성(性)'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샬롬나비, 국가인권위 숭실대 권고에 성명 내
샬롬나비(상임회장 김영한)가 1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숭실대 권고 사태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인권위 측에 "부당한 시정권고를 즉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

한기총·한교연 통합 추진? 전광훈 목사 일방통행 우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신임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권태진 목사와 만나 통합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통합합의서 작성은 전광훈 목사가 한교연 사무실을 전격 방문한 데서 비롯됐는데요. 회원 교단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 -

이재록·만민중앙교회 사건, 한국교회가 풀어야 할 숙제다
조계종과 명성교회를 고발한 바 있는 MBC 시사 고발 프로그램 'PD수첩'이 재차 종교권력에 주목했습니다. 이번엔 만민중앙교회입니다. 이재록 목사는 지금 성폭행 혐의로 영어의 몸인데, 피해 주장 여성도들의 증언은 실로 할 말을 잃게 만듭니다. 그런데 이 목사의 문제가 비단 이 교회만의 내부 문제일… -

기도는 내가 포기되어지는 자리입니다
"대구에 가면 팔공산이라고 유명한 산이 있습니다. 팔공산에 있는 가장 유명한 동화사에서 현수막을 달아 놓는데, "무엇을 위한 30일 기도회, 소원 성취를 위한 15일 기도회" 등의 현수막입니다. 그런데 그런 현수막에 적힌 문구가 교회 내에서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

NCCK, 1월 주목하는 시선에 '다시 양승태' 선정
NCCK언론위는 2019년 1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다시 양승태"를 선정했습니다. '주목하는 시선'에서 같은 주제가 다시 선정된 경우는 비정규직을 다룬 '다시 김군'에 이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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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