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델 장윤주 “살아있는 믿음의 공동체,제겐 소중해요”

    대한민국 모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탑 모델 장윤주가 갓피플 매거진 4월호에서 “우리 크리스천들은 ‘왕이신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세상에서 왕따가 되기도 하는데, 그 고독을 이기기 위해 살아있는 믿음의 공동체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라며 뜨거운 신앙을 고백했다.
  • 권오성 총무 "에큐메니컬 운동, 황금시대 환상 벗어야"

    임기 4년의 NCCK 권오성 총무가 지난 2년 반 동안 에큐메니컬 연합기관에서 활동해 오며 쌓아온 경험을 기초로 에큐메니컬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몇가지 과제를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오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NCCK 예배실에서 열린 삼목회 에큐메니컬 아침기도회에 강사로 초청된 NCCK 권오…
  • 원빈, 감비아 어린이들과 함께

    원빈, 감비아 어린이들과 함께

    영화배우 원빈이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아프리카 감비아의 유니세프 구호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원빈은 수도 반줄 슬럼가의 학교와 식수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감비아 동쪽 끝에 위치한 오지 바세(Basse) 지역에서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비타민 공급 등 어린이를
  • 원빈, 유니세프와 함께 감비아 방문하고 귀국

    배우 원빈이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아프리카 감비아의 유니세프 구호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원빈은 수도 반줄 슬럼가의 학교와 식수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감비아 동쪽 끝에 위치한 오지 바세(Basse) 지역에서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비타민 공급 등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사업을 도왔다. 또 유니세…
  • 동문회원들 “학내 사태 더 이상 커지지 않길”

    배현주 조교수 재임용건을 둘러싼 부산장신대 사태에 대해 동문회원들은 “학내 사태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번 사태에 있어 동문들은 제 3자의 입장이지만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고 목소리를 냈다.
  • 신사참배 고백하기까지…"그의 눈은 항상 낮은 곳에"

    따뜻한 밥 한끼, 잠자리만 제공되면 그만이었다. 목회자였던 그는 스스로 가난하고, 청렴한 삶을 택했고, 교인들은 그를 군말없이 따랐다. 최소한의 생활비 이외에 나머지는 전부 약자들을 위해 썼다. 그래서인지 교회 주변의 가난한 자, 병약한 자, 억눌린 자, 갇힌 자 등 사회적 약자들은 늘 풍성함을 …
  • 제 27회 한국기독교문학상에 임승천 시인 선정

    한국기독교문인협회(회장 김순영)는 제27회 한국기독교문학상에 임승천 시인의 제5시집 을 선정하고, 오는 27일 오후 5시 스칸디나비안클럽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 2015년까지 3000교회 세우기 위한 전략 모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서재일, 이하 기장)가 지난 제93회 총회에서 결의한 ‘3000교회를 위한 비전 2015 운동’의 일환으로 교회성장 세미나를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전 유성 레전드호텔에서 연다.
  • 부산장신대 대책위원회 정상 가동돼

    부산장신대 대책위원회 정상 가동돼

    배현주 조교수 재임용건을 둘러싼 부산장신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이사회와 교수협의회의 회원들로 구성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얼마 전까지 가동되지 않고 있다가 지난 13일 재가동됐다. 본보에서 보도(관련기사 참조)된지 이틀만이었다.
  • 하나님 안에서 우리모두는 동역자

    2005년 미국순회연주를 은혜롭게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우리는 연주때마다 관객분들에게 두가지 기도제목을 부탁드렸다. 첫째는 필그림앙상블이 북경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둘째는 미국 백악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이다. 허황돼 보이기도 하지만 우리는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
  • 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 40년…그 감동의 순간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생명을 나누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40년 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장기기증을 실천한 박진탁 목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의 생명나눔 4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이 14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 교회 일치에 비상한 관심 보인 칼빈 재조명

    교회의 연합과 일치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던 칼빈을 재조명하는 소책자가 출간됐다. 올해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장로회출판사가 '칼빈의 신앙유산과 오늘의 개혁교회'(편집 이재천)란 소책자를 최근 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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