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히스팝, 그들의 문화행진! 길거리 예배행진!
지난해 가을, 1집 앨범 ‘히스토리’를 통해 CCM 장르의 보다 대중적인 가능성과 크리스천 문화영역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던 히스팝(HISPOP)이 오랜 기도의 결실로 대학로 길거리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는 영광을, 예배자들에게는 문화의 축제를 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
예장통합, 한국교회사 포럼 14일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남북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통일운동사- 1980년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한국 교회사 포럼을 갖는다 -
한기총 총무에 김운태 총무 추천될 듯
지난달 3일 한기총의 최희범 전 총무가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총무 선출을 놓고, 고심하던 한기총 회장단이 최근 기성의 김운태 전 총무를 한기총 총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성북구 다문화 가정의 따뜻한 보금자리 생겨
성북구 다문화 가정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줄 '성북외국인근로자센터'가 30일 서울 성북구 월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찬교 성북구청장, 김정주 성북구의회 부의장, 이랜드복지재단 장영일 대표 외 여러 내빈이 참석해 성북구 다문화 가정의 가까운 이웃이자 … -
“작은교회, 큰교회 벤치마킹으론 교회 성장 못 이뤄”
“작은교회가 큰 교회를 똑같이 따라하면 성장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교인들을 소비자로 볼 때 똑같은 교회라면 당연히 큰 교회를 선택하죠. 왜 작은 교회를 갑니까? 불편하고, 세련되지 못하고, 예배도 깔끔하지 않고, 성가대 찬양도 미숙한 교회를 굳이 왜 찾아가겠습니까?” 30일 한국기독교장로회(… -
온라인 기부문화의 새로운 장 연다 !
대한민국 온라인 기부문화를 주도해 온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kr)가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기부 포털을 오픈해 인터넷 유저들이 손쉽게 기부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이버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
전 세계 교회에서 사랑받는 찬송가 30곡
’30 All time Favorite’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으로 찬송가(Hymns)가 출시됐다. ‘Amazing Grace’(나 같은 죄인 살리신)에서부터 ‘Great is Thy Faithfulness’(오 신실하신 주)와 같은 찬송가 명곡들이 미국 내쉬빌의 탑뮤지션들에 의해 재탄생됐다. -
5월, 전국 기독교서점서 ‘책 페스티벌’ 열린다
한국기독교서점협의회와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책과 함께 성숙해지는 신앙’이라는 주제로 기독서점 방문 대축제를 5월에 연다. -
엘시 맥키 교수, 7차례 걸쳐 국내서 칼빈강연회
칼빈신학 전문가로 잘 알려진 엘시 맥키(Elsie A. McKee) 프린스톤신학대학원 교수가 총 7차례에 걸쳐 칼빈강연회를 국내에서 연다. -
기후변화의 현실과 교회의 대응(1)
하나님의 세계는 사랑스러운 세계다. 과학자들은 종종 신학자들보다도 이 세계에 대한 사랑에 더 깊이 빠져든다. – 허먼 데일리. -
한국교회 직분 체계 ‘위계질서화’ 심각
올해 존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칼빈 연구를 통한 한국교회의 새로운 지평 열기가 교계 및 신학계에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이오갑 교수(그리스도대학교)는 “한국교회가 역사를 유기했다”고, 이정숙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는 “한국교회의 직분 분화현상이 한국의 교회문화를 … -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내달 특별강연차 방한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이 방한해 특별 강연을 한다. 2009년을 그리스도의 일치 기도의 해로 정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주최하는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의 강사로 초청된 것이다. 몰트만은 내달 14일 정동 프란시스코 교육회관에서 '지구화 시대의 오이쿠메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

감독회장 사태 내달 13일 법원 첫 선고공판
내달 13일 법원의 선고공판의 결과에 따라 감리교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최근 기자회견을 연 고수철 목사는 “법원의 판결을 무조건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패소하면 깨끗이 물러나겠고, 승소하면 감독회장직을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국… -
정부 배아 줄기세포 연구 허용에 천주교 '반대'
정부가 29일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승인하자 천주교계가 '체세포복제배아 연구 재개를 반대하며'란 제목의 논평을 내고, 비윤리적인 이 연구활동에 반대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난치병 치료 연구라는 명목으로 배아줄기세포의 …
최신 기사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교계/교회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위원장)가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막대한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