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실행위, WCC 총회 준비에 만전기하기로

    지난 15일 제57회기 제4차 정기 실행위원회를 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13년 WCC 차기 총회 유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결의했다. 참석한 실행위원들은 앞서 WCC 총회의 한국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NCCK 국제위원장 박종화 목사를 비롯한 WCC 한국 총회 유치 대표단에 축하의 뜻을 전했고, WCC…
  • 2009년 남북 기도회 무기한 연기돼

    2009년 남북 기도회 무기한 연기돼

    2009년 남북 기도회가 무기한 연기됐다. 통일부의 공식 허가를 받지 못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 남북 기도회 연기와 관련,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 권영종 위원장은 16일 “남북 관계가 월할하지 못한 가운데 우리측 통일부로부터 공식 허가를 받지 못했다”며 “그동안 NCC 화해와 통일위원…
  • 아시아 빈곤 현실과 한국교회의 과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소장 김진호)가 우리신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제125차 월례포럼을 갖는다.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아시아 빈곤 현실과 한국교회의 과제’.
  • WCC 코비아 사무총장 방북…봉수교회서 설교

    WCC 코비아 사무총장 방북…봉수교회서 설교

    WCC 사무엘 코비아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WCC 대표단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북한에 머무르며 북한 교계 인사들 그리고 당국자들과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으로 방북을 한 지 세번째인 코비아 사무총장이 봉수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전할 …
  • 4대 종단 성직자들 “4대강 사업은 반생명적 사업”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사업에 반기를 들었다. '4대강 개발사업 저지를 위한 4대 종단 공동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11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4대 종단 입장 발표에 나선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는 4대강 개발사업에 관련…
  • 시민단체 및 학계·종교계 ‘희망과 대안’ 창립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개혁 시민단체들 그리고 학계 종교계 인사들이 뭉쳤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백승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수경 스님, 함세웅 신부 등 120여 명이 오는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희망과 대안’(가칭) 창립총회를 갖는 …
  • 이재철 목사 면직에 100주년기념교회 입장발표

    100주년기념교회가 예장통합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가 결정한 이재철 목사 면직 처분에 15일 입장을 밝혔다. 이날 100주년기념교회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미 교단 탈퇴를 선언한 이재철 목사에 대한 서울서노회의 판결은 100주년기념교회와 무관함을 밝히면서도 노회의 판결에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했…
  • 23일 제4회 기독자-불자 공동학술대회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김성은 서울신학대 교수)와 한국교수불자연합회(회장 최용춘 상지영서대 교수)가 공동학술대회를 23일 오후 1시 조계종 총무원 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연다.
  • “기다렸습니다” YMCA 목요성서강좌 부활

    “기다렸습니다” YMCA 목요성서강좌 부활

    서울 YMCA 목요성서강좌가 20여 년 만에 부활했다. 이 성서강좌는 YMCA 설립 이듬해인 1904년 월남 이상재 선생이 시작해 YMCA 기독교정신을 일깨웠다 .이후 1950~70년대에 유영모, 함석헌, 노평구 선생 등이 강의하다 1980년대 후반 중단됐다.
  • 평화재단,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

    평화재단,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

    평화재단이 15일 오후 대한문화출판회관 회의실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34차 전문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법륜 스님(평화재단 이사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상생 공영의 대북 정책을 내건 현 정부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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