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ms

명성교회 세습 관련 총회재판국, 어떻게 흘러가나?Mar 03, 2018 06:40 P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자꾸 결론을 미루는 모양새입니다. 이에 세습에 반대해온 단체들은 조속히 결론을 내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어렵게 총회재판국장과 접촉해 입장을 들었는데요, 재판국장은 다소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지유석 기자

yeido

여의도순복음교회 화재...방화 관련 입장 발표Mar 02, 2018 03:34 PM KST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얼마 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에 대해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본당 건물(대성전) 5층 화장실 옆 계단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20여 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지수 기자

bluehouse

NCCK 2월 주목하는 시선 '청와대 국민청원'Mar 02, 2018 03:26 PM KST

NCCK 언론위는 2월 주목하는 시선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을 선정했습니다. 언론위는 선정이유에 대해 "87년 6월 민주화운동 이후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진행되어온 민주화과정, 그중에서도 촛불민심으로 나타난 직접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욕구가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청와대 국민청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유석 기자

kimkisuk

[설교] 옹색한 마음을 열라Mar 02, 2018 01:28 PM KST

"제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소속의 문제입니다. 그가 우리의 내(內)집단에 속한 사람인지 아닌지가 모든 판단의 기준입니다. 하지만 주님에게 중요한 것은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쳤다면 그건 좋은 일입니다. 생명이 회복되고 온전해진다면 그게 누구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아주 배타적이고 편협한 이들이 많습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삼일절기념예배

한교총과 평통연대, 3.1절 99주년 기념예배 개최Mar 02, 2018 10:42 AM KST

3.1절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총연합과 (사)평화통일연대가 함께 '한국교회 3.1절 99주년 기념예배와 심포지엄'을 종교교회에서 개최했다.

이인기 기자

choihyungmook

삼일절 맞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Mar 01, 2018 11:30 AM KST

삼일절을 맞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 이하 기장 교사위)가 성명을 발표했다. 기장 교사위는 성명에서 "삼일운동이 표방한 숭고한 도의를 따르는 것, 억압과 불의에 저항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의 신장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은 이 시대 교회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선교적 과제이며, 교회는 이를 위해 헌신하여야 한다고 믿는다"면서 "그 과제를 위하여 교회가 헌신할 때 그리스도의 복음은 진정으로 이 땅 위에 육화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아래는 올해 99주년을 삼일절에 기장 교사위가 낸 성명 전문.

김진한 기자

ms

명정위 “총회재판국, 조속히 판단 내리라”Feb 28, 2018 07:19 P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이번에도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러자 명성교회 정상화 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재판 결론 지연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ms

"적법 청빙" vs "교단 법 위반" 명성교회 세습 둘러싸고 날선 공방 벌어져Feb 27, 2018 07:23 PM KST

27일 오전 명성교회 세습 논란의 물줄기를 가를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심리가 열렸습니다. 이날 총회재판국은 재판과정을 취재진들에게 공개했는데요, 원고와 피고 양측은 첨예하게 맞섰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결론은 나지 않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지유석 기자

윤동주

[설교] 바벨론의 강변에서Feb 27, 2018 02:27 PM KST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허락하신 자유의 의미를 되살리자.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에게 은총으로 주신 이 자유를 남과 북이 각자의 욕망의 기회로 삼지 않고 하나님의 더 큰 복을 받는 민족이 되도록 오직 사랑으로 서로 섬겨야 한다.

이인기 기자

NCCK 인권센터, 강용주씨 무죄판결 환영Feb 26, 2018 11:43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지난 22일 있었던 강용주씨 무죄판결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인권센터 측은 "긴 세월동안 억울함을 견디어 온 강용주씨와 가족에게 하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아래는 논평문 전문.

김진한 기자

daejein

대전신학대 동문 "학내 사태의 최종 책임은 김명찬 총장"Feb 26, 2018 03:22 PM KST

대전신학대학교가 현 김명찬 총장 연임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다는 소식 전한 바 있습니다. 학내 갈등에 대해 이 학교 동문들이 23일 성명을 내고 김 총장과 이사회를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들은 "몇몇 정치하는 동문 목사들의 놀이터가 되어 학교가 더 이상 특정인의 소유물이 되는 사태를 막아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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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장 사과문 진정성 의심케 한 문자 공개 파문Feb 26, 2018 01:25 AM KST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명의로 25일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이 천주교 수원교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가운데 정작 해당 성당 신도들에게는 사과문의 진정성을 의심케 할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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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 조속히 나서라"Feb 25, 2018 11:29 PM KST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을 즈음해 북한은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보냈습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과 보수 진영이 김 부위원장을 천안함 폭침 주범으로 지목하고 그의 방남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데요, 이런 야당 반발에 대해 천안함 재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주축이된 사회단체들도 함께 목소리를 냈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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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김영우 총장 사퇴 요구하다 화분에...Feb 24, 2018 02:26 PM KST

총신대 김영우 총장 사퇴 촉구를 위해 점거 농성에 나선 학생들에게 화분을 던진 총신대 직원이 입건됐다. 24일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날 점거농성에 나선 학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총신대 직원 50대 박 모 씨를 입건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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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울지마 톤즈 성폭력 가해자 신부 '정직'Feb 24, 2018 02:15 PM KST

종교계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들풀 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도덕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는 성직자의 성추행 폭로가 나왔다. 성추행 가해자는 현직 천주교 수원교구 소속 한모 신부로 '울지만 톤즈'에서 고 이태석 신부와 함께 출연할 정도로 명망있는 성직자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수 기자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NAP에 동성애자 차별금지 조항을 넣는 것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면서 NAP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