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탈GMO

NCCK, 반GMO활동가 "전형적인 좌파활동가" 매도에 항의Oct 19, 2017 05:10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 신부)가 논평을 통해 안상수 의원이 반GMO활동을 하던 성직자를 "전형적인 좌파활동가"로 규정한 근거가 무엇인지 물으며 항의했습니다. 논평문 전문입니다.

이인기 기자

shin

기장 총회, 한신대 학생들과 대화 입장 밝혀Oct 18, 2017 01:58 PM KST

한신대 학내갈등에 대해 개입을 자제하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장 이재천 총무는 18일 오전 기장인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조만간 자퇴를 결의한 학생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간 총회가 학내갈등에 미온적이라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뒤늦게나마 총회가 대화에 나선 건 분명 환영할 일입니다. 그러나 기장인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지유석 기자

탈GMO예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탈GMO연합예배 드려Oct 18, 2017 10:44 AM KST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0월 16일(월) 반GMO의 날을 맞아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탈GMO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주최한 탈GMO생명살림기독교연대(상임대표 한경호 목사)는 1부 생명살림예배, 2부 현장보고회, 3부 GMO신학문서 발표회, 4부 GMO강연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인기 기자

shin

한신 01학번 동문 “후배들 지지하며 졸업장 반납합니다”Oct 17, 2017 08:12 AM KST

한신대 신학생 34명의 자퇴결의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신대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장인들의 연서명이 일고 있고, 동문들은 잇달아 지지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01학번 동문들은 졸업장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동문들은 곧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hanshin

한신대 동문-기장인, 한신대 정상화 촉구 나서Oct 16, 2017 07:33 AM KST

한신대학교 학내갈등이 결국 신학전공 학생 33명의 자퇴결의로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재학생들의 외침에 동문들이 화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신대 동문들은 잇달아 성명을 내고 연규홍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사태를 부른 이사회를 규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기장인들은 한신대 정상화를 바라는 연서명에 나섰습니다. 기장인들은 오는 18일 총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hwang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인도하며 정치행보 본격화?Oct 16, 2017 07:32 AM KST

황교안 전도사가 오는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ㅊ교회에서 전도사 자격으로 간증집회를 엽니다. 황교안 전도사가 누구냐고요? 지난 정권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바로 그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간증집회가 과연 적절한지는 의문입니다.

지유석 기자

hanshin

“신학교를 살립시다, 한국 교회를 살립시다”Oct 13, 2017 03:00 PM KST

한신대학교 신학 전공 학생 33명이 13일 오전 자신들의 자퇴결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신학생 채플에서 자퇴선언을 낭독한 뒤 학교를 행진했습니다. 이어 신학과 학과장을 찾아 자퇴서를 전달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목소리에선 결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현장에서 알렵니다.

지유석 기자

핵없는연대

핵그련,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위한 신학자 선언Oct 13, 2017 11:45 AM KST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가 10월 12일(목)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신학자 선언을 준비했다. 이 선언에는 61명의 신학자들이 참여했다. 이는 10월 13일(금)부터 시작되는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여부에 대한 시민대표참여단의 숙의과정에 신학자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선언문의 초안은 부산장신대 황홍렬 교수가 작성했다.

이인기 기자

shin

한신대 연규홍 총장 선임 후폭풍, 날로 증폭Oct 13, 2017 07:23 AM KST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에 시달리고 있는 한신대학교의 학내 갈등이 증폭되는 모양새입니다. 그간 침묵으로 일관하던 연규홍 총장이 11일 총회 홈페이지에 담화문을 내고 '민주전통을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사퇴의사는 없다는 말인데, 이러자 이 학교 총학생회가 즉각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신학과 동문회도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유석 기자

침신대 학술대회

침례교역사신학회,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Oct 12, 2017 11:45 AM KST

기독교한국침례회역사신학회(침례교역사신학회)와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소는 공동으로 10월 16일(월) 서울 여의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건물 강당, 10월 30일(월) 침례신학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 아가페홀(대전)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이인기 기자

junbyungwook

“평양노회, 전병욱씨 징계 외면하면 엄중한 심판 받을 것”Oct 12, 2017 09:11 AM KST

"교회가 세상보다 더 거룩해야 하고, 교회법이 세상법보다 더 엄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법에서조차 분명한 정죄를 받은 사람을 교회가 징계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거룩성을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겠습니까? 평양노회는 그 동안 세상법의 판결이 나지 않아서 징계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해왔던 만큼, 이제 세상법의 분명한 판결을 따라 이번 정기노회에서 전병욱 목사 징계에 나서주기 바랍니다." - 기윤실

지유석 기자

shin

한신대 총학, “연규홍 총장 사퇴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Oct 12, 2017 08:57 AM KST

한신대학교 총학생회가 성명을 내고 자퇴를 결의한 신학생들과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9일 기준 31명의 학생들이 자퇴서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학내 구성원들은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퇴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지유석 기자

ncck_1010

[북리뷰] 보수 개신교계의 신마녀사냥에 경종을 울리다Oct 11, 2017 02:08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 증진과 목회적 관점 정립을 돕고자 두 권의 소책자를 냈습니다. 캐나다 연합교회의 경험을 다룬 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연구성과를 정리한 인데요, 두 책은 성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혐오가 마치 하나님의 뜻인줄 굳게 믿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해의 폭을 넓혀주리라고 생각합니다. 북 리뷰입니다.

지유석 기자

ncck_1010

NCCK, '성적 지향' 관련 캐나다연합교회 서적 번역·출판Oct 10, 2017 09:50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NCCK 북시리즈' 사업의 일환으로 「온전한 포용을 향해: 캐나다연합교회의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2014)을 번역·출판했다.

김진한 기자

shin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자퇴합니다”Oct 10, 2017 10:06 AM KST

한신대 총장 선임 과정에 내홍이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9일 한신대 신학과 학생 27명이 연규홍 총장 선임에 반대해 공개 자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학생들은 자퇴서에서 "죽임당한 한신에서 우리는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크리스천 코스프레

"오늘날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크리스천 코스프레를 하는 듯 신앙과 생활이 유리된 모습을 자주 드러낸다.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대로 실천함으로써 증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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