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한국교회 소명

기독교학술원 월례포럼,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 열려Jan 05, 2018 05:50 PM KST

기독교학술원은 1월 4일(목) 오후 양재동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65회 월례포럼, “2018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을 진행했다. 발제자로 나선 민경배 박사는 우리 사회가 지난 역사를 빛내준 사실들을 보존창달하며, 정치를 Noblesse Oblige로 격상시키고, 일상생활을 이웃사랑의 유기적(Organic)구도로 정착시키고, 국민에게 비전을 안겨주며, 우리 사회 생존의 소명을 확인하면서 한국교회의 세계사적 사명을 수행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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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상근 목사, KBS이사 추천Jan 04, 2018 04:24 PM KST

김상근 목사가 KBS 보궐이사로 추천됐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해 25년 만에 꾸려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 상임의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지유석 기자

ms

명성교회 사과입장 발표, 그러나 논란 오히려 증폭Jan 04, 2018 04:13 PM KST

명성교회가 최근 세습 논란을 의식한 듯 교단지인 에 사과문을 실었습니다. 그러나 세습 철회 입장은 밝히지 않아 논란을 증폭시키는 모양새입니다. '명성교회 세습 반대를 위한 신학생연대'는 3일 반박 성명을 내고 명성교회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사과는 세습 철회라고 못박았습니다.

지유석 기자

교회협 66회 총회

조그련, "자주통일 새 국면 열어가는 데 빛과 소금 역할 감당하길"Jan 02, 2018 05:53 PM KST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 중앙위원회(위원장 강명철 목사)는 2018년 새해를 맞아 1월1일자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및 이홍정 총무 앞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myungsung

명성교회 교사들 105명,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Jan 02, 2018 03:12 PM KST

명성교회 일부 교사들도 나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를 천명하고 나섰다. 명성교회 교사들 105명은 지난 12월 31일 '명성교회 세습 사태에 대한 교회학교 교사들의 입장'이란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다. 명성교회 외부 단체가 아닌 명성교회 내부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이 네번째다. 아래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에 대한 교회학교 교사들의 입장' 전문.

김진한 기자

kim

NCCK, “북측의 남북대화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시사 환영한다”Jan 02, 2018 03:03 PM KST

새해 벽두부터 남북관계의 해빙을 앞당기는 듯한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남북간 대화를 제의한데 이어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시사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이에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와 관련 논평을 통해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주의 집을 생각하는 열정Jan 02, 2018 07:31 AM KST

우리 시대가 무신론의 시대라고 규정되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잃어버렸고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고 냉담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집을 생각하는 [주님의] 열정’을 잊어버렸다. 그래서 가슴속에 주님의 열정과 주님의 분노가 타오르지 않고 있다. 자신의 불편과 이익 때문에 격분하면서도 이웃과 세례를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과 분노가 없다. 당연히 사랑과 자비도 없다. 열정이라는 원초적인 힘이 없기 때문이다.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이인기 기자

taekukki

[새해 아침에] 길 잃은 보수 개신교, 새해엔 돌아서길Jan 01, 2018 09:54 AM KST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새로운 희망과 포부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개신교, 특히 보수 개신교로 시선을 돌려보면 참으로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지난 해 완전히 길을 잃고 헤매이는 모습이 역력한데요, 올해는 부디 그 발걸음을 돌이키고 대한민국 시민과 역사 앞에 지난 날의 과오를 석고대죄하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에도 주님 주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유석 기자

샬롬나비 쌀나누기

샬롬나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Dec 30, 2017 09:30 P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2월 29일(금) 오전 11시 후암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나누어주었다. 이 행사에는 소망을 찾는이 교회가 동참했다.

이인기 기자

prisoner

NCCK, "문재인 정부 첫 사면에 우려를 표한다"Dec 30, 2017 01:20 AM KST

"문재인 정부는 양심수와 그 가족들의 탄식을 외면하고 저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슬픔과 절망감을 안겨 주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정권의 적폐를 하루 속히 청산하고 정의로운 특별사면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특별사면 결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지금이라도 감옥문을 열고 모든 양심수를 석방하는 추가 사면을 단행할 것을 촉구한다."

지유석 기자

구세군 꿈다락

구세군, 'mom편한 꿈다락' 부산 사하 8호점 개점Dec 29, 2017 02:11 PM KST

구세군이 롯데그룹과 함께 'mom편한 꿈다락'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28일(목) 부산 사하지역에 8호점을 열었다. 'mom편한 꿈다락'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의 방과후 돌봄을 가정의 분위기에서 이루어지게 하며 아동들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문화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를 맡기는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인기 기자

여의도순복음 재정의혹

여의도순복음교회 재정 투명성에 대한 의혹 보도에 적극 해명Dec 29, 2017 12:25 PM KST

MBC가 12월 28일(목) 방영한 라는 보도와 관련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보도가 편향적이라고 지적하며 사실을 확인하는 해명서를 발표했다.

이인기 기자

NCCK

"삿된 것을 파하고 보다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며"Dec 29, 2017 09:16 AM KST

본지가 선정한 2017년 10대 뉴스 두 번째 순서입니다. 대학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한 '파사현정'의 뜻 그대로 새해엔 삿된 것이 파해지고 정의가 이 나라에 강물처럼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동안 본지를 성원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지유석 기자

kimhongdo

십일조 이용한 성직자 공포 정치...십일조 숙명인가?!Dec 29, 2017 01:18 AM KST

십일조 등록 신도만 60만명이 넘는 한 대형교회의 소식이 지상파 방송을 통해 전해지자 기독 네티즌들 간에는 다시금 십일조를 둘러싼 자유와 운명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양상이다. 아브라함의 십일조 전통을 지키는 것이 신앙인으로서는 운명이라는 입장이 있는 한편, 십일조에 대한 문자주의적 해석을 경계하며 십일조로부터 자유하자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김진한 기자

courtruling

"잘못된 이기주의들이 엮어낸 사회 구조악에 저항하며"Dec 28, 2017 02:03 PM KST

2017년은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는 부족할만치 교회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심한 요동이 일었던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 2017년은 파사현정의 첫 걸음을 뗀 해로 기억되리라고 보는데요, 실로 우여곡절로 점철됐던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봅니다.

지유석 기자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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