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hanshin

한신대 교수협도 성명 내고 총장에 "거취 밝히라"Jun 19, 2018 11:00 AM KST

한신대 총학생회에 이어 한신대 교수협의회(이하 한신대 교수협)도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금품수수 등의 의혹과 관련해 연 총장에 "거취를 밝히라"며 압박을 하고 나섰다. 한신대 교수협은 최근 몇몇 매체에 의해 제기된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총장은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한신 구성원들에게 사죄하고 조속히 향후 거취를 포함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 △ 대학 본부는 비리 사실 여부를 떠나 한신 구성원들이 겪고 있는 실망과 좌절들을 극복할 수 있는 구제적인 방안들을 신속히 마련하라 △우리 교수들은 학생들을 바른 길로 안내하는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분노와 고통을 공감하며 동료 교수로 인하여 촉발된 현 상황에 대해 학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 등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냈다.

김진한 기자

leejisung

종교개혁자 루터, 우화를 통해 무얼 전하려 했나Jun 18, 2018 11:50 AM KST

종교개혁자 루터가 자신의 저작 등에 이솝 우화를 자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루터가 우화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는지를 분석하는 세미나가 열려 주목을 받고 있다.

김진한 기자

한교총 평화통일 심포지엄, "한국교회 대북 협력지원 사업의 회고와 방향모색"Jun 18, 2018 05:23 AM KST

한국교회총연합 평화통일위원회는 6월 28일(목) 오전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평화통일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국교회 대북 협력지원 사업의 회고와 방향모색"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의 상황변화에 따라 한국교회가 그동안 펴온 지원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지원 사업을 통해 통일의 기반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인기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잃어버린 자Jun 18, 2018 05:20 AM KST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오셨다. 그리고 잃어버린 양을, 잃어버린 동전을, 잃어버린 자식을,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잃어버린 자를 찾았을 때 기뻐하는 분이시다. 그가 우리 앞에 와 계신다. 이제 열등감과 슬픔과 좌절과 미움의 마음으로 남들과 경쟁하며 남들에게 지지 않으려던 시도를 중지해야 한다. 대신 회개와 용서와 나눔과 구원의 참 기쁨의 삶을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초대에 응해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피조물로 새 날을 살아가는 방법이다.

이인기 기자

jojeeyeon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허위 미투' 기사 2차 피해Jun 16, 2018 03:53 PM KST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가 모 기독교 방송의 이른 바 '허위 미투' 기사로 2,3차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CBS는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A씨와의 인터뷰를 내보내면서 조희완 목사에 대한 미투 폭로 기사를 써낸 바 있다.

김진한 기자

3대종교 공동행사

사회적 경제와 함께 하는 2018 3대종교 공동행사 열려Jun 15, 2018 03:19 PM KST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6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명동 대성당 일원에서 "사회적경제와 함께 하는 2018 3대종교 공동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4회차를 맞은 이번 공동행사는 "모두를 위한 경제, '나눔, 또 하나의 섬김'"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사회양극화 해소와 사회통합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인기 기자

샬롬나비, "북미정상회담, 북한 핵보유국 인정한 합의"Jun 15, 2018 02:20 P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논평을 발표하고, "북미정상이 70년간 적대·대결을 청산하고 공존·협력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을 뗀 역사적 회담"이었다고 평가하는 한편으로, "CVID 절차와 시간표가 빠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알맹이 없는 합의"라고 비판했다.

이인기 기자

권정생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새길포럼, "『몽실언니』의 작가 권정생의 전쟁과 평화"Jun 15, 2018 10:58 AM KST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은 6.25전쟁 68주년을 앞두고 6월 21일(목) 저녁 7시에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막기도실에서 새길포럼 "『몽실언니』의 작가 권정생의 전쟁과 평화"를 개최한다. 이기영 선생이 발제를 맡아, 고 권정생 작가가 동화를 통해 일깨워준 전쟁의 참담함과 평화의 절실함을 논의한다.

이인기 기자

희년학교

제28회 예수원 희년학교,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Jun 15, 2018 10:52 AM KST

희년함께가 7월 25일(수)부터 7월 28일(토)까지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제28회 예수원 희년학교를 개최한다. 주제는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이며, 정의와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한반도에서 구체적인 희년의 열매들을 어떻게 맺을 수 있을지 배우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인기 기자

성령충만

[기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 (4)Jun 15, 2018 10:46 AM KST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또한 충성스러운 봉사와 헌신적인 사역이 인간적인 노력이나 야심이나 열심으로 성취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것은 그리스도인이 끊임없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그러면 성령뱁티즘과 성령충만은 어떻게 다른가? 성령충만의 영적인 상태는 어떠한가?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을 수 있는가? 성령충만의 결과는 무엇인가?

이인기 기자

election_0509

한교총, 6.13 지방선거 총평 발표Jun 14, 2018 03:24 PM KST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이 대변인 명의로 6.13 지방선거에 대해 총평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총평에서 "금번 당선된 모든 공직자들은 민의를 겸허하게 듣고, 지역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시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낙선된 이들을 향해서는 "정치적 소신을 꺾는 일이 없이 더 국민들 곁으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아서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수 기자

ruter

루터는 왜 설교에 이솝우화를 사용했을까?Jun 14, 2018 01:47 PM KST

루터대 이지성 교수가 「루터와 이솝우화」를 주제로 14일 오후 6시 서울 중앙루터교회 활동실에서 강연 한다. 이 교수는 종교개혁의 파라만장한 순간마다 루터가 이솝 우화를 어떻게 사용하고 평가해왔는지를 참석자들과 같이 훑어볼 계획이다. 이 강의를 따라가다보면 청강자들은 이솝우화 속에 반영되는 인간의 모습들을 발견하고 한편으로 십자가의 메시지 가까이에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최측은

이민애 기자

북미회담 성공기원

WCC, 북미 평화관계 지속 노력 요청Jun 14, 2018 10:51 AM KST

북미정상회담이 끝난 뒤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는 그 회담을 "더욱 평화롭고 더욱 안전한 미래로 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 평가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WCC는 30년 이상 동안 대화, 협력 및 주민간의 교류를 통해 한반도의 갈등과 분열을 해결하려고 노력해온 기관으로서 북미정상회담에 거는 기대가 컸다.

이인기 기자

hankichong_0613

한기총 청소년원회 각 분야별 전문위원 위촉Jun 13, 2018 06:34 AM KST

한기총(대표회장 엄기호목사)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조홍식목사)가 각 분야별 전문위원을 위촉하는 시간을 갖고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본격 펼치기로 다짐했다. 한기총 청소년위원회는 12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29-1차 회의를 열고 각 분야별 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이지수 기자

ytn_0612

북미정상회담 합의문 발표에 기장 총회 논평Jun 12, 2018 09:52 PM KST

북미정상회담 합의문 발표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12일 논평을 내고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기장 총회는 논평에서 "냉전체제를 종식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한 양국 정상에 경의를 표한다"고 했으며 "남북 8000만 온겨레와 평화의 새싹을 가꾸어온 문재인 대통령께도 경의와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지수 기자

오피니언

기고

[기고] 예수님은 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

예수께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신 이유는 그분이 예언된 메시야인 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분 자신이 사람의 아들로서 동료 인간의 고통에 깊숙이 관여하고

많이 본 기사

'17년 간 키운 아들이 목사 아들' 그 후 어떻게 되었나?

지난해 10월 17일 '17년간 키운 아들이 목사 아들? 과연 진실은?'편과 11월 21일 '기적을 낳은 목사 그 후'편에서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설 수밖에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