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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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99주년 연합예배 28일 열린다Feb 20, 2018 01:35 PM KST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는 3.1운동 99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대한예수교장로회 남대문교회에서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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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도지사 "인권조례가 동성애 조장? 동의할 수 없다"Feb 20, 2018 01:10 PM KST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두고 한동안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안희정 지사가 재의를 요청하지 않으면 폐지안은 최종 확정되고, 따라서 안 지사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이에 대해 안 지사는 SNS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폐지안을 관철시킨 명분엔 동의할 수 없다면서도 재의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지유석 기자

이삼열

[대담] "교회와 사회에 다리 역할을"Feb 20, 2018 01:01 PM KST

대화문화아카데미가 새해부터 이사장을 새로 맞이하게 됐다. 신임 이사장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삼열 박사이다. 그는 군사독재시절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해외에서 반독재 투쟁을 했고 파독 광부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했다. 민주화 시대 이후에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아프리카 등지의 후진국 지원에 열성을 다했다. 신임 이사장을 만나 아카데미 운영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대담은 2월 12일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집무실에서 진행됐고 본지 서광선 회장이 주재했다. 대담 내용은 2부로 나누어 전재한다.

이인기 기자

fine

100일 맞은 고공 농성장에 기도 소리 울려 퍼지다Feb 19, 2018 03:19 PM KST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당하심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매년 사순절마다 고난 당하는 이들을 찾아 갔는데요, 올해는 75m 굴뚝에서 고공농성 중인 파인텍 노동자들을 찾아 이들의 안녕과 노사갈등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마침 이날은 두 노동자들의 농성이 100일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십자가

[포토] 십자가는 우리의 고난에 동참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표지Feb 19, 2018 12:28 PM KST

사순절이 시작되었다. 주님이 겪으신 고난을 기억하며 그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을 갖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이인기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Feb 19, 2018 12:28 PM KST

하나님은 우주 밖에서 우리에게 고난을 주며 시험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아우슈비츠의 교수대 위에서 그리고 오늘 우리 하나하나의 고난의 삶의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고난당하시는 분이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은 우리의 시련과 아픔에 위로가 되신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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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남북정상 회담과 북미관계 예의주시Feb 18, 2018 12:32 AM KST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 정상회담 성사 여부와 북미관계 전개 방향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수 기자

승동교회 박상훈 목사 별세Feb 16, 2018 10:51 AM KST

승동교회 박상훈 목사가 별세했다. 향년 64세. 박상훈 목사는 지난 13일 새벽 5시경 생전 췌장암으로 투병하다가 소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수 기자

kimjanghwan

김장환 목사, 한동대서 명예박사학위 받는다Feb 16, 2018 10:30 AM KST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2월 19일 열리는 제20회 학위수여식에서 김장환 목사와 브래들리 크리드(J. Bradley Creed) 미국 캠벨 대학(Campbell University) 총장에게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이지수 기자

baekyoungsuk

[설교] 하나님의 숨바꼭질Feb 16, 2018 10:22 AM KST

"에덴동산에서 숨바꼭질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술래이고 아담과 하와가 숨는 자입니다. 그런데 이 숨바꼭질은 재미있는 놀이가 아니라 심각한 일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짓고 숨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는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것입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ms

장신대 신학생들, 명성교회 세습 소송 공개 압박Feb 15, 2018 01:00 P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결론을 미루자 장신대 학생들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신학생들이 조속한 결론과 함께 재판 과정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간 개교회의 의사결정은 밀실 당회에서, 교단내 쟁점은 밀실 재판국에서 이뤄진 게 현실이었습니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볼 때 재판과정 공개 요구는 주목할 만한 지점입니다.

지유석 기자

daejein

대전신학대, 교수 무더기 징계하며 내홍 휩싸여Feb 15, 2018 04:13 AM KST

지금 각 교단 신학교가 저마다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기에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가 새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 학교 이사회는 교수들을 무더기로 징계했는데요, 그 이유가 다소 의아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지유석 기자

ms

장신대 동문 "명성교회 세습으로 아파하는 신음소리 안들리는가"Feb 15, 2018 04:12 A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장기화 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장신대 02학번과 05학번 동문들은 성명을 내고 재판국의 신속한 결정과 재판 과정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낙심 불안

[기고] 낙심되더라도 절망하지 않을 방법 5가지Feb 14, 2018 11:53 AM KST

낙심과 실망은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상적인 감정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감정이 우리를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야 한다: 우리는 그러한 감정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그런 감정이 엄습하더라도 우리의 건강을 돌보아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한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고 믿어야 한다.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야 한다.

이인기 기자

kimkisuk

[설교] 애써 주님을 알자Feb 14, 2018 07:38 AM KST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야말로 주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정의만 외치면서 정작 사랑을 잃어버리거나, 사랑을 말하면서 정의를 소홀히 하는 것은 다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자는 말합니다.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고, 너무 슬기롭게 살지도 말아라. 왜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가?"(전7:16) 그러면서 그는 "하나를 붙잡되, 다른 것도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극단을 피한다"(전7:18)고 말합니다. 이건 어중간한 중간을 취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

온라인이슈팀 기자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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