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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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평화와 공공성 센터’ 개소
한신대학교(윤응진 총장) 부설 ‘평화와 공공성 센터’ 오는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강사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나서 ‘남북관계 발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한신대 대학 관계자 및 교계 인사, 평화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키로 했다 -

NCCK “美, 北테러지원국 해제 적극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한 것을 환영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13일 발표했다. NCCK는 “12일 미국 정부가 지난 10월 3일 북미 간의 협상에 따라, 20년 만에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삭제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을 표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NCCK는 “금번 … -
이명박 대통령 “어려움 헤쳐나가는 주요 요건은 신뢰”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라디오연설에서 “신뢰야 말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라디오연설을 시도했으며, KBS·MBC·CBS 등 10여개 라디오 방송에서 생중계되었다. -

개신교, 천주교, 불교 신자들이 모여···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개신교, 천주교, 불교가 종교를 넘어 한마음을 모았다. 개신교 한국기독교장로회 송암교회(담임 박승화 목사)와 천주교 수유1동 성당(주임 정무웅 신부), 불교 조계종 화계사(주지 수경 -

“인간이 인간 죽일 수 있는 권리 없다”
‘2008 세계 사형폐지의 날’ 기념식이 10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기념식은 '생명의 길, 우리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2008 세계 사형폐지의 날 기념식 준비위원회’가 주관했다. 위원회에는 천주교 인권위원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폐지… -
이종윤 목사 5.18사건 재해석 설교 논란
광주의 5.18단체들이 10일 성명서를 내고,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에게 지난 주일예배 설교 중 5.18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들은 성명서에서 “이 목사는 최근 설교를 통해 ‘광주 5.18 사건에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돼 학살과 만행을 자행했다’는 등의 말을 해 -

수잔숄티 “모두가 자유·인권 향유 권리있다”
“평양이나 서울에서 태어났든, 아니면 사하라 사막의 난민수용소에서 태어났든 인간은 신이 선사해 준 자유와 인권, 존엄을 향유할 권리가 있다.” 세계적인 인권운동가로 알려진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49)가 숭실대 개교 111주년 강연에서 남긴 말이다 -
우여곡절 끝에 취임한 감신대 ‘새 얼굴’
“목사의 뜻도 없던 자에게 십자가를 깨닫게 하시고 소명을 허락하신 이후 꿈도 꾸지 않았던 총장의 자리에까지 끌고 가셨다. 강원도 강릉에서 총장이 나오게 된 것은 기적이다” -

감신대 제12대 김홍기 총장 취임
감리교신학대 제12대 총장 김홍기 교수의 취임식이 7일 오후 웨슬리채플실에서 열렸다. 총장에 취임한 김홍기 신임총장이 학원기를 흔들고 있다 -
“굶주린 북한동포를 살립시다!” 1백만 뜻 모아
북한주민을 돕자는 종교인들의 호소가 얼어붙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북한주민을 위한 긴급식량 20만톤의 인도적 지원과 북한경제개발기금으로 정부예산 1% 사용을 촉구하는 1백만인 국민서명 결과보고 및 전달식이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주최로 7일 오전 프레스센터 국제… -
법원앞 한상렬 목사 석방 위한 기도회 열려
6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선 ‘한상렬 목사 석방, 공안탄압 중단’을 요구하는 약식 기도회가 열렸다 -

“한상렬 목사 석방을 요구합니다”
6일 오후 2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촛불집회 배후세력 혐의로 구속되 수감 중인 한상렬 목사의 3차 공판이 열렸다. -
난치병 어린이 위해 종교인들 손잡아
종교와 종파를 넘은 종교인들이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개신교 한국기독교장로회 송암교회와 천주교 수유1동 성당, 불교 조계종 화계사가 11일 오전 10시 서울 수유동 한신대학교 운동장에서 ‘제9회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바자회’를 여는 것 -
위독했던 김수환 추기경 안정 되찾아
한때 호흡곤란으로 위독했던 김수환(86) 추기경이 안정을 되찾았다. 서울대교구 문화홍보부에 따르면 김 추기경은 5일 오전 7시 병실을 찾은 손님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고, 간단한 대화도 나눴다고 한다 -
“보수신학계 동성애 터부시, 레즈비언 고통받아”
한국레즈비언상담소가 레즈비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나는 동성애자다, 나는 여성이다’라는 주제로 레즈비언자긍심갖기 프로그램을 이화여대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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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