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서울 YWCA, 새해 중점사업은 ‘결혼이주여성’ 인권 개선
서울 YWCA가 28일 회관 4층에서 제 88회 정기총회를 열고, 2009년 사업을 결산을 하는 한편 새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서울 YWCA는 2010년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 아동들의 권익 보호에 힘쓰기로 했다. 2009년 사업 보고를 한 최수경 사무총장은 “서울Y는 여성인권 사업 주체 및 대상으… -
좌와 우를 아우른 큰 어른 월남 이상재 선생
월남 이상재 선생 기념사업회(발기인대표 회장 이윤구 前 적십자총재)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립총회 및 ‘월남(月南) 이상재의 활동과 사상이 이 시대에 주는 교훈’이란 주제의 기념강연회를 갖는다. -

아이티 지진 발생 2주, 모금액은 주춤 …
아이티 지진 발생 2주 차츰 구호 물자 배분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나 여전히 물자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지진 참사 이후 포로토프랭스 데미안(Damien)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첫 구호물자 배분에 성공한 이후로 꾸준하게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
국가인권위, 북한정치범수용소 실태조사 결과발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이하 인권위)가 최근 ‘북한정치범수용소(강제송환·강제실종 포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북한 정치범수용소 상황에 대한 실태파악을 목적으로 했다. -

함께나누는세상, 북에는 우유를 남에는 교육을…
지난해 9월 창립된 함께나누는세상(상임대표 정창영)이 새해 첫 달 의미있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북한을 위해서는 생후 3개월에서 4세까지 탁아소에서 성장하는 영유아들에게 우유와 분유를 보냄으로써 건강한 통일 세대를 육성하고, 또 남한을 위해서는 여려운 환경 속에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대… -
여해의 살아있는 육성 공개돼
여해강원용목사기념사업회와 다음세대재단이 하반기 내내 공들여 진행한 사업으로 여해 강원용 목사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 소리아카이브(http://soriarchive.net/yeohae)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있다.
최신 기사
-
학술실천신학대·살림, '기독교 생태리더십' Th.M. 과정 공동개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지난 27일, 전농감리교회에서 '기독교 생태리더십' Th.M. ... ... -
국제아시아 아동 인신매매 대응, 아동 중심의 국제 공조 필요
아시아 지역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온라인 성착취와 강제노동, 사기 범죄단지와 위험한 이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목회자는 누구의 부르심을 따라 움직이는가
삼일교회가 현 담임목사인 송태근 목사의 후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를 선정하면서 한국교회 안에서 이른바 ... ... ... -
교계/교회감리회 제37회 총회 개회...교세 감소·다음 세대 위기 드러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가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대의원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총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