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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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목사 “우리는 매일 개혁해야 한다”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넘어서 삽시다. 고난의 극치 속에서 살지만, 고난을 뚫고 나가는 새로운 생명의 축복을 맛보면서 살아갑시다..(중략..)하나님은 오늘도 살아계십니다. 믿음만 요구하십니다” 491년 전 교황청 등의 썩고, 부패한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95개조 면죄부 반박문을 내 종교개혁… -
호주 의회, 주기도문 논쟁 공론화
호주 국회의원들이 최근 개회 때마다 주기도문을 외는 전통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불거지자 이를 공론화하기로 했다고 AP가 전했다. 호주 의회는 영국 식민지였던 1901년 의회가 출범한 이례 개회 때마다 전 의원이 주기도문을 외는 전통을 지켜왔는데 소수당인 녹색당 대표 밥 브라운 상원의원이 1997년 … -
교회 안 양성평등, 어디까지 왔나
“무릇 모든 되기(becoming)가 윤리적이기 위해서는 항시 ‘소수자 되기’여야 한다는 게 예수의 가르침이다. 백인이 흑인이 되어주고, 비장애인이 장애인이 되어주고, 남자가 여자가 되어주고, 어른이 어린이가 되어주어야 한다. 이런 되기는 ‘주기’를 내포한다. ‘줌’은 나눔이고 베품이며 섬김이다… -

케냐 장애여성 활동가들 NCCK 방문
케냐의 장애여성운동 활동가들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했다. NCCK는 “금번 케냐 여성장애인의 한국방문은 지난 2006년 NCCK 장애인소위원회, CCA, WCC- EDAN 등이 공동 주관한 ‘아시아 장애인 웍샵’에서 조직된 아시아장애인 에큐메니칼 네트워크(AENPWD, 코디네이터 이예자)가 중심이 됐고, NCCK … -
[순복음설교] 하나님이 이르시되
오늘 저는 '하나님이 이르시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유독히 시편 91편 14절로 16절은 하나님의 말씀 중에 더욱 강조하여 ‘하나님이 이르시되’ 라고 함으로 하나님이 대단히 중요시하는 말씀이라는 것… -
[들꽃향린]이 말씀은 오늘 이루어졌다
예레미야는 당시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예언을 했습니다. 바벨론과의 일전을 앞두고 모인 군대 앞에서 “너희들은 패배한다. 각자 집으로 돌아가고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그가 살아남은 것이 기적입니다. 예레미야의 메시지는 반역으로 여겨졌습니다. 반… -
[경동] 하나님의 것, 사람의 것
혹시 여러분, 언론 보도를 통해서 이런 거 접하셨습니까? 종교면을 자세히 읽어보면 최근에 로마 교황청에서 전 세계에 있는 가톨릭 신도들한테 주문한 것이 있습니다. 주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공식예배나 예전 때 부르지 마십시오. 그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 -

루터대, 콜브 박사 초청 루터강좌 개최
기독교한국루터회 주최, 루터대학교 루터연구소 주관으로 27일 서울 장충동 소피텔 엠배서더 호텔에서 한국루터교회 선교 50주년 루터 강좌 및 축하 리셉션이 열렸다. 이날 특별 강좌에 초청된 로버트 콜브 박사(미국 컨콜디아 신학대학원 교수)는 ‘루터의 두 영역론’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
연주회 연 경동교회 관람객들 붐벼
24일 밤 서울 경동교회 본당에서 ‘VOCE DI ANIMA’의 두번째 연주회가 열렸다. 얼마전 창단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때문인지 이 단체의 선율 속에 빠져들고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본당을 가득 메웠다. -

한국루터회 선교 50주년 맞아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엄현섭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우리가 여기 섰나이다’란 주제로 선교 50주년 기념예배 및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엄현섭 총회장은 설교에서 491년 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을 이어 결연한 의지로 진리 수호 및 복음 전파를 다짐했다. -

종교개혁 정신이은 루터회 50주년 ‘오직은총’
491년 전“오직 믿음” “오직 은총” “오직 성서”를 외치며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95개 조항으로 묶인 면죄부 반박문을 내 종교개혁을 이끌어 낸 마르틴 루터. 그의 정신을 이어 받은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엄현섭 목사)가 26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선교 50주년을 맞은 루터회는 서울 상도동 … -
연주회 연 경동교회 관람객들 붐벼
24일 밤 서울 경동교회 본당에서 ‘VOCE DI ANIMA’의 두번째 연주회가 열렸다. 얼마전 창단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때문인지 이 단체의 선율 속에 빠져들고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본당을 가득 메웠다. -
민중과 함께하는 교회, 향기나는 이웃 ‘향린’
‘향기나는 이웃’ 향린교회의 담임 조헌정 목사가 진담 반 농담 반으로 평소 하는 멘트가 있다. “저는 힘이 없습니다. 교인들이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향린교회는 “성전의 벽을 허물라”는 안병무 박사-홍창의 장로의 맥을 이어 민중신학을 기초로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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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