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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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MCA, 2014년 제2차 YMCA 모금 캠페인 코디네이터 교육 실시
한국YMCA는 오는 9월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군산 청소년수련관에서 ‘모금캠페인 코디네이터’ 교육을 실시한다. 이 행사의 주제는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금 방법과 회원 및 기부자 이해와 관리”이다. 교육 내용은 ①대중모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②다양한 대중모금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 -
구세군 몽골 유소년 야구단, 친선경기 차 내한
구세군몽골대표부(대표 이종우 사관)가 운영하는 구세군 몽골 유소년 야구단은 오는 11일(월) 오후 경기도 양주 백석체육공원 리틀 야구장에서 양준혁 야구재단의 멘토리 야구단, 그리고 구세군 논현복지관(관장 엄용섭 사관)의 논현 돌핀스 야구단과 유소년 친선야구대회를 갖는다. 몽골 유소년 야구단… -

예장통합, 윤 모 일병 사망사건 유감 표시
선임 병사들의 지속적인 폭행과 가혹행위로 숨진 육군 제28사단 윤 모 일병 사건이 여론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는 4일(월) 성명을 통해 가해 병사들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 -

박종화 목사, 한복협 9월 월례발표회서 종합
박종화 경동교회 담임목사가 오는 9월 12일 오전 7시 강변교회(담임 허태성 목사)에서 있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9월 월례발표회에서 종합을 맡았다. 발표회는 ‘한국교회의 미래, 우리들의 책임’을 주제로 열린다. -
한반도 평화통일 연합예배, 10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는 오는 10일(일) 오전 11시 세종로 공원에서 들꽃향린교회, 예수살기 등 10개 교회와 기독교 단체가 협력해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를 연다. -

“세상 깨우기 위해 목숨 바칠 것”
최병성 목사는 환경지킴이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오로지 환경 운동만을 위해 목회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지는 않았다. 그보다 하나님의 인생계획이 그를 환경지킴이로 이끌었다. “환경지킴이는 원래 제 인생 계획에서 없었습니다. 먼저 목회자의 길을 택한 이유부터 말씀드려야겠어요. 제가 … -

명성교회 개혁운동 가시화
명성교회 재정장로를 지냈던 박 모 장로의 투신자살 사건 배후로 이 교회 담임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교회 안팎의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및 명성교회 개혁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 먼저 지난 7월 29일(금) 포털 네이버에 ‘명량소리(http://cafe.nav… -

NCCK, 병영현실 우려 표명
육군 28사단 포병연대 의무중대에서 윤 모 일병이 선임병들의 구타로 사망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던지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1일(금) 성명을 발표하고 병사들의 인권이 보호받지 못하는 병영현실에 우려를 표시했다. NCCK는 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최근 알려진 윤모 일… -
교회2.0목회자 운동, 천막카페 열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희생자 가족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건강한 작은교회를 지향하는 목회자 모임인 '교회2.0목회자운동'(이하 목회자운동) 1일(금)부터 9일(토)까지 농성장에서 천막 카페를 운영한다. -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독일 방문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29일 독일로 출국했다. -

명성교회 개혁운동 본격화
명성교회 재정장로를 지냈던 박 모 장로의 투신자살 사건 배후로 이 교회 담임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교회 안팎의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및 명성교회 개혁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 먼저 지난 7월 29일(금) 포털 네이버에 ‘명량소리(http://cafe.nav… -

김명혁 목사, 광명 행복한교회에서 설교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가 오는 8월 3일 광명 행복한교회에서 ‘십자가의 영성과 모험심과 담력의 믿음’이란 주제로 주일설교 말씀을 전한다. 아래는 설교문 전문. -
![[현장탐방] 팽목항의 그리스도인 [현장탐방] 팽목항의 그리스도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703/image.jpg?w=320&h=180&l=50&t=40)
[현장탐방] 팽목항의 그리스도인
세월호 참사 107일째를 맞는 31일(목), 진도 팽목항은 적막감이 감돈다. 사고 발생 직후이던 4월 이곳은 사고 희생자·실종자 유가족들, 그리고 내외신을 망라한 언론사 취재진들과 자원 봉사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었다. 우선 취재진들과 자원봉사 부스는 대부분 철수한 상태다. 팽목항 입구엔 실종자 가족… -

진도체육관 향하는 세월호 도보순례단
30일(수) 세월호 도보순례단(이하 순례단)이 진도체육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단원고 희생자 故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누나 이아름 씨, 그리고 故 김웅기 군의 아버지인 김학일 씨는 지난 8일(화)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및 진상규명 등을 염원하며 팽목항까지 도보 순례에 나선 것이다. -

교회 분쟁, 백주대낮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다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회장 김화경)는 7월 31일(목)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을 발표했다. 호소문을 낭독한 김화경 회장은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행위가 한국교회를 망치고 있습니다”라고 일갈하고, 모 기독교TV G 회장의 비리 의혹과 합동총회의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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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주화·노동선교·평화통일에 헌신한 정상시 목사 별세
민주화운동과 노동선교,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해 온 안민교회 원로 정상시 목사가 지난 10월 31일 별세했다. 향년 ... -
교계/교회김명진 목사, 출소 7개월 만에 빛과진리교회 재위임 논란
신앙훈련을 명목으로 교인들에게 가혹행위를 하도록 방조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복역했던 빛과진리교회 ... -
학술한신대, 전경연 박사 연구자료 보관서가 봉헌..."읽고 쓰며 걸어온 학문의 길"
신학 연구와 후학 양성, 교회 개척에 평생을 바친 전경연 명예교수의 학문적 유산을 기리는 연구자료 보관서가가 ... -
학술장왕식 교수 "성과 속의 불화를 창조적 긴장으로 바꿔야"
탈종교화와 과학주의가 확산하는 시대에 한국 기독교가 사회와의 적대적 관계를 넘어 한국적 토양에서의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