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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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100주년 기념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100인 합창단 모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100인 합창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감 차기 감독회장 선거 '3파전'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차기 감독회장 선거 후보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 윤보환 목사(영광교회), 이광호 목사(도봉교회, 이상 가나다 순)가 등록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시국선언 목회자 1004인, 채상병 특검 거부한 윤 대통령에 "자진사퇴 권고"
'채상병 1주기에 즈음한, 윤석열 폭정 종식 촉구 기독교 목회자 1004인 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윤석열 폭정 종식 촉구 기독교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 발표 예정
채상병 1주기에 즈음한, 윤석열 폭정 종식 촉구 기독교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이 오는 18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

교단 재원 마련 계획 묻자 3인 3색 총무 후보의 답변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109회 총회 선거 후보자 공청회가 지난 15일 오후 1시 서울동노회 거암교회(김종하 목사)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기장은 현 총무의 4년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운 총무를 뽑는 선거를 치르게 되었고 이성진·이윤복·이훈삼 목사 등 총 세 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는데요.… -

"지난주 등록한 새신자가 있느냐"고 물었더니
지난주 등록한 새신자가 있는지 목사 59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교회 2곳 중 1곳 이상이 새신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지구촌교회 3대 담임 최성은 목사 사임 표명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사임을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 목사는 지난 2019년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5년간 목회 활동을 이어왔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전진하는 믿음
"주님께서는 두아디라 교회를 이렇게 칭찬하십니다. 19절의 말씀입니다. "나는 네 행위와 네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오래 참음을 알고, 또 네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더 훌륭하다는 것을 안다." 두아디라 교회가 하는 행위 즉 사역이 훌륭하고, 그것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칭찬입니다. 두아디라 교인… -

우원식 국회의장, 김종생 NCCK 총무 예방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예방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미주 한인교회들, 코로나 이후 교회 충성심 더 높아져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CTS America(뉴욕 후러싱제일교회 후원)·MICA·AEU 미성대학교가 지난해와 올해 미주 한인교회에 출석하는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69명과 미주 한인교회 영어(EM) 사역자 및 영어 사역 경험자 8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예장통합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 "총회장이 불참 의사 전달"
예장통합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김의식 총회장이)저에게 이번(109회) 총회 불참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교단의 이미지 실추시키고 교회에 깊은 상처"
예장통합 노회장들이 8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의식 총회장 사태와 관련해 특별기도회를 열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작금의 총회는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교단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거룩한 교회에 깊은 상처를 안겨주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에서
오늘 우리가 읽은 성서 본문에서 제 맘속에 깊숙이 박힌 말은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이라는 구절입니다. 버가모 교회 교인들이 처한 상황에서는 바로 로마 황제가 신으로 숭배되면서 무자비한 폭력으로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정의와 평화, 자유와 평등, 상… -

[설교]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그대'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현존(現存)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신비입니다. 신비는 이름과 분류를 넘어서 있습니다. 서구 철학은 '앎의 주체'와 '앎의 대상'을 구분했습니다. 그런 지식은 세상의 지식을 다 가져도 풀 한 포기에 깃든 생명의 신비를 … -

장신대-총신대, 65년 만의 역사적인 만남
최근 65년 만에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총신대학교의 공식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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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험한 십자가"
"우리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예배당 안에서 경건한 얼굴로 찬양하고 기도하지만, 이웃의 고통에는 ... -
사회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이윤희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신관우)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을 선임했습니다. 관련 ... ... -
교계/교회김진홍 목사, 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던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 -
교계/교회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기도회 4월 2일 향린교회서 개최
국가보안법 피해자들과 연대하고 법 폐지를 촉구하는 기도회가 오는 4월 2일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