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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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사고 성결교 목회자들 목숨 앗아가
제천 화재 사고로 성결교 목회자 2인도 목숨을 잏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성결교 교단지 한국성결신문에 따르면, 이번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사고로 제천중앙성결교회 박한주 목사(56)와 드림성결교회 박재용 목사(43)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

유승민·이혜훈 의원, 한기연 내방...종교인 과세 현안 논의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의원과 이혜훈 의원 등이 지난 19일 오전 보수 개신교계 연합단체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 이날 유승민 대표는 "인사가 늦어져 송구하다"며 "대표회장 되신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제대로 된 정치문화가 정착되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 -

"기성교회 성도들, 신천지 몰라도 너무 몰라"
지난 20일 울산 영남장로회신학교(총장 홍계환 목사) 강당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는 최근까지 신천지 안드레지파 등에서 활동하다 신천지 비유풀이식 성경해석과 이만희 신격화 등이 잘못됨을 알고 탈퇴해 재개종 후 그 허구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는 이들이 참석했다. -

NCCK, 성탄절 맞아 로힝야족에 겨울 생필품 보내
NCCK 국제위원회는 성탄절을 맞아 방글라데시교회협의회(NCCB)를 통해 로힝야족(Rohingya)에게 담요 3천 장을 지원했다. 지난 11월에는 비상식량과 의약품을 1차 지원한 바 있다. -

NCCK “2018년, 한반도 평화통일 위한 전환점 되길”
"2018년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새 역사가 시작되는 전환점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분단의 고통에 개입하시므로 평화에 도전하는 탐욕의 세력들은 물러나고, 작지만 사랑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의 생명〮정〮의·평화의 망이 세상을 감쌀 수 있기 바랍니다." - 이홍정 NCCK 총무 -

NCCK, 성탄맞이 포항 지진피해지역에 온정과 희망 나눔
성탄절을 맞아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뜻하지 않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고통당하고 있는 포항 지진피해 지역의 주민들과 온정과 사랑을 나누고자 나눔 프로젝트 을 실시한다. -

전국노회장협의회 “명성교회 세습 본질은 그릇된 가치관 추구”
"지난 2017년 11월 12일(주일) 김하나 목사에게 명성교회를 위임하며 대물림한 사건은 대물림 자체도 큰 문제이지만, 대물림 할 수밖에 없는 명성교회의 그릇된 가치관의 추구가 문제의 본질이라고 본다. 이런 문제들은 비단 명성교회 한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고, 오늘을 함께 사는 이 시대의 한국교회의 … -

평화행동목자단 “종교활동비 비과세, 탈세 수단 악용할 수 있다"
"종교인에 대한 과세특례 조항은 조세 평등주의에 어긋난다 종교인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마땅히 세금을 납부해야 하며 일반국민과 똑같은 자격으로 세금납부가 이루어 져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무조사 예외와 종교활동비는 비과세 한다는조항은 조세납부의 형평성과는 … -

'남북평화의 종' 착공감사 및 2017 성탄축하 예배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평화의종 건립 추진위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월 22일(금) 오전10시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남북평화의 종 착공 감사 및 2017 성탄축하 예배'를 거행한다. -

진보성향 목회자들 “종교인 과세 특혜 즉각 철폐하라”
종교인과세 시행이 불과 2주도 채 남지 않았지만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2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종교인과세를 담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완하라고 지시하면서 재차 논란이 재점화되는 모양새입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순교 운운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에 맞서 진보 성향… -

불교 개신교 천주교 종교개혁선언 시민 공청회
불교 개신교 천주교 종교개혁선언 추진위원회는 12월 22일(금) 저녁 7시 중구 정동 소재 프란치스꼬 교육관 211호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어 28일(목)에는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

“교회 공공성 강화하고, 공교회를 회복하겠다”
"우리는 공교회가 정한 법을 어기지 않겠습니다. 위법행위는 단지 개인이나 교회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노회와 총회, 나아가서는 사회 근간을 허무는 것입니다. 준법정신을 새롭게 하며 건강한 교회를 위해 앞장서 실천하겠습니다. 우리는 개교회주의와 물신화 된 교회를 과감히 개혁하여 교회 공공성… -

보수 개신교계, 순교 운운하며 종교인과세 저항
이낙연 총리가 종교인과세를 담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 보완을 지시하자 보수 개신교계가 노골적으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18일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성명 곳곳에서 개정안 보완 지시에 격앙돼 있는 보수 개신교계의 심기가 엿보입니다. 심지어 순교적 각오 운운하는 대목도 보이는… -

[설교]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예수님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시며 생명과 구원의 사역에 매진하셨다. 그 사역의 결실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특권을 얻게 되었다. 우리도 이 특권을 예수님께서 하신대로 생명을 살리며 사랑하는 일에 사용해야 한다. -

[설교]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이 죽었으므로 자기 속에는 그리스도가 살게 되고 자신이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처럼 진정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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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주화·노동선교·평화통일에 헌신한 정상시 목사 별세
민주화운동과 노동선교,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해 온 안민교회 원로 정상시 목사가 지난 10월 31일 별세했다. 향년 ... -
국제아시아 아동 인신매매 대응, 아동 중심의 국제 공조 필요
아시아 지역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온라인 성착취와 강제노동, 사기 범죄단지와 위험한 이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 -
학술한신대, 전경연 박사 연구자료 보관서가 봉헌..."읽고 쓰며 걸어온 학문의 길"
신학 연구와 후학 양성, 교회 개척에 평생을 바친 전경연 명예교수의 학문적 유산을 기리는 연구자료 보관서가가 ... -
학술장왕식 교수 "성과 속의 불화를 창조적 긴장으로 바꿔야"
탈종교화와 과학주의가 확산하는 시대에 한국 기독교가 사회와의 적대적 관계를 넘어 한국적 토양에서의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