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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 "이웃에 폐끼치며 현장예배? 본질 벗어나"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웃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현장예배를 고수하는 교회의 입장에 "예배를 하는 근본적 목적은 없고 형식만 주장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

'1인 병실' 논란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의 해명
집단감염 사태를 일으킨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가 1인 병실을 고집해 목회자 특권 의식 논란을 불러일으킨 데에 뒤늦게 해명에 나섰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1월 25일 한 교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관련 확진자가 140명을 넘어섰다. 박 목사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 세계선교주일 목회서신 발표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이 21일 총회 세계선교주일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서신에서 신 총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교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총회를 중심으로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위해 모든 교회가 협력해 줄 것을 기대했다. -

이슬람 관련 시설 집단감염 발생...총 40명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나왔다. 17일 현재 3곳의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총 40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

황희 신임 문체부 장관, 한교총 방문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를 방문해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를 만났다. -

‘재의 수요일’ 그리스도인 세월호 진상규명 위한 집중행동 선포
2월 17일은 교회력으로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은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순절 기간 동안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집중행동'을 선포했습니다. -

"사순절 기간, 이웃과 피조물의 고통에 귀 기울이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서 17일부터 시작되는 2021년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총, 건강가정법 개정안 입법 시도에 반대 성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이 "건강한 혼인과 가족제도 해체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시도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

김명용 장신대 전 총장, 양자역학은 신으로 가는 길 열고 있다?
김명용 장신대 전 총장이 '온신학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학시대의 창조론' 특강을 진행 중인 가운데 "양자물리학이 영혼이 있다는 것을 지지한다" "세계 첨단의 물리학자들이 코스믹 마인드(Cosmic Mind)를 토론하기 시작했다" 등의 현대 물리학의 근황을 전하면서 신학에서 다룰만한 이야기가 과학에서 … -

떠나는 한세대 김성혜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이자 한세대 총장이었던 김성혜 목사(1942-2021) 천국환송예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유족으로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장남 희준, 국민일보 회장인 차남 민제, 한세대 이사 삼남 승제 등이 있다. -

대면예배, 수도권 좌석수 20%·비수도권 30%로 완화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회의 대면예배 참석 비율도 늘어나게 됐다. 수도권은 좌석 수의 20% 이내, 비수도권은 30% 이내 인원에서 참석 가능하다. 다만 여전히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전국에서 … -

조용기 목사 아내 김성혜 한세대 총장 별세
조용기 목사의 아내이자 한세대학교 총장 김성혜 목사가 11일 오후 2시 20분께 별세했다. 향년 79세. 김 총장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지병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

국이협,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조사 결과 1차 발표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대표회장 임준식 목사, 이하 국이협)가 최근 '상주 BTJ열방센터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현장조사 결과'를 1차로 발표했다. -

박종화 목사, 촛불정신 정파적·당파적으로 해석 말자
박종화 목사(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가 정부 여당에 촛불혁명의 염원을 당파적으로 해석해선 안된다며 "촛불의 뜻은 촛불을 줬으니, 권력을 위임할테니 이 위임된 권력을 성실하게 행사하되 홀로 행사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해고노동자 김진숙 복직, 문재인 대통령 결단에 달려”
지난해 12월 30일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복직과 구조조정에 반대하며 '김진숙 희망뚜벅이' 도보 행진 중인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가 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긴급 서한을 보냈습니다. 서한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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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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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