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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인들, 고 변희수 하사 죽음 기억하며 연명 진행
한국기독교장로회에 소속된 개인 및 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연명을 진행한 뒤 그 내용을 발표했다. 총 260명이 연명에 참여한 가운데 단체로는 '광주 성소수자 성경 읽기 모임', 에드몬톤 한인연합교회, 기장 이웃사랑교회, 기장 천안살림교회, '캐나다연합교회 무지개연대' 등이 이름… -

"사순절, 미얀마 살인적 시위진압 중단 위해 기도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건과 관련해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회원 교단장들과 총무 그리고 기관장 명의로 발표한 호소문에서 이들은 "지난 2월 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 국민들의 평화적인 시민 불복종운동이 들불처럼 … -

한교총, "교회는 방역 및 백신 접종 협조하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가 10일 대표회장 명의의 목회서신을 내고 코로나19 방역 및 백신 접종과 관련해 한국교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들은 특히 백신 접종 시기와 맞물려 일부 근거없는 백신 루머에 현혹되는 것을 우려했다. -

전광훈 목사 측, “NCCK 회장·여성위 전원 고소할 것”
전광훈 목사 변호인단이 비판성명을 낸 NCCK를 형사 고발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NCCK 여성위의 규탄 성명을 문제 삼았는데요, 전 목사의 지위에 대해선 변호인단의 주장이 사실에 부합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전두환 차남 전재용, 우리들교회 전도사 부임에 여론은 싸늘
목회자의 길을 걷고자 신학대학원에 입학한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씨가 판교 소재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전도사로 부임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주일인 7일 '교회소식'을 통해 전재용씨가 전도사로 부임했다는 사실을 알렸는데요. 여론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민주주의 지켜내겠다”
미얀마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외신을 통해 미얀마 군부가 시민들을 탄압하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러자 재한 미얀마인들이 7일 대전역 광장에 모여 군부 쿠데타를 규탄했습니다. NCCK와 시민사회도 속속 규탄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고 변희수 하사를 기억합니다"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이하 사제단)이 고 변희사 하사의 별세를 애도하는 한편 생명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 -

전두환 차남 전재용, 신학대학원 다닌다...우리들교회 교인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교인으로 알려진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이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재용씨는 지난 5일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아내이자 배우인 박상아와 함께 출연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인권센터, 트렌스젠더 군인 고 변희수 하사 추도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지난 5일 트렌스젠더 군인 고 변희수 하사 추도 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센터는 "성별 정체성을 떠나 나라를 지키는 훌륭한 군인이 되고자 했던 고 변희수 하사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온갖 차별과 혐오로 얼룩진 성소수자… -

"마리아 미혼모?" 전광훈 막말에 뿔난 기독 여성들
"마리아도 미혼모고, 예수의 족보에 나온 여성들 모두 창녀(매춘부)이다. 또, 전쟁 중 창녀촌 운영은 남성 군인들의 성적 해소를 위해 필연적이다." 전광훈 목사의 막말이 또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가리켜 "미혼모"라는 등 논란의 발언으로 이번에는 기독 여성들이 전 목사를 규탄하고 나섰… -

NCCK 인권센터, 미얀마 군부 쿠데타 강력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한편 미얀마 군부를 향해 즉각 지난 총선 결과를 받아들이고 즉각 민간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성명 전문을 공유합니다. -

성소수자 축복기도 이동환 목사 항소심 재판 연기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았던 이동환 목사(대한기독교감리회)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또 연기됐다. -

날로 독해지는 전광훈의 ‘말말말’, 그러나 세 결집은 없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3.1절을 즈음해서 현 정부에 거친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3.1절 대규모 광장 집회는 열리지 못했고, 전 목사는 온라인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근엔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교회협, 3.1운동 102주년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6일 3.1운동 102주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즉각 석방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4일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기도와 연대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호소문에서 NCCK는 미얀마 군부를 향해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아웅산 수치를 즉각 석방하라고도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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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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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