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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이 구멍난 송창근 목사의 기념비
7일 서울성남교회에서 열린 만우 송창근 목사 탄신 110주년 기념행사에서 경건과신학연구소 회원들이 기념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만우 송창근 목사의 기념비는 자연석으로 제작됐다. 경건과신학연구소 이사장 조원극 장로가 제작비를 전액 헌금했고, 부이사장 윤영랑 권사가 기념비의 글을 썼다… -
기장의 뿌리 ‘송창근 목사’의 전기 출간돼
‘13세기 성공회 수도사 성 프란시스를 동경하며 평생을 청빈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온 몸을 바치신 분’ 장공 김재준의 스승이자, 기장의 뿌리 송창근 목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를 아직도 그리워하고 있다. 경건과신학연구소(소장 주재용 교수)는 만우 송창근 목사의 탄신 110주… -
난곡 조향록 목사, 노환으로 입원
난곡(蘭谷) 조향록 목사(87, 기장 증경총회장)가 지난달 16일 노환으로 영동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측 관계자에 따르면 입원할 당시 기력 쇄약 때문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며 현재까지 병세가 호전되지 않아 일반병실로 옮기지 못하고 있다. 면회 역시 환자의 … -

“예수가 전한 복음이 예수에 관한 복음으로 대체돼”
역사적 예수와 케리그마적 예수. 무슨 차이일까? 그리고 꼭 그렇게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을까? 4일 한국민중신학회 월례포럼에서 김종길 목사의 ‘칭의론과 그리스도의 믿음’이란 주제발제 후 학회원들간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김종길 목사는 발제에서 “초기교회는 역사적 예수와 아울러 캐리그마… -
‘한기총의 시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눈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주최한 ‘한국교회의 밤’ 행사가 4일 오후 6시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의 밤은 한기총의 연례 행사로, 한기총 가맹 교단의 원로 목회자들과 대표 목회자들이 매년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도 한기총 가맹 교단 목회자 7백… -
감리교, 감독회장 재선거 할까
서울동부지방법원이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고수철 목사가 김국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 들여 ‘김국도,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당선 무효’가 결정됨에 따라 감리교 내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
“교회의 사회참여, 기독시민성 함양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 이하 기윤실)은 29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행정학에서 본 공공성의 문제’ 공공신학(Public Theology) 세미나를 가졌다. 임성빈 교수(장신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승종 교수(서울대)가 ‘공공성과 시민참여’로 발제를, 노승용 교수(서울여대… -
진용식 목사 “허위사실 유포 소송준비 중”
진용식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 700여명이 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규탄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진 목사는 “이들과 대화할 여지는 없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상업무 시작한 감리교 본부, 그러나...
경기도 일영연수원 임시사무실에서 따로 업무를 보던 감리교 직원들이 3일 오전 감리회 본부로 복귀,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다만 행정기획실 직원들은 복귀하지 않았다. 지난달 초 정식 감독회장이라고 자처하는 고수철 목사가 16층 사무실을 잠근 뒤, 일부 본부 직원들과 경기도 일영연수원으로 … -

‘피해자는 누구고 가해자는 누군지…’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강제 개종교육을 … -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 한기총 규탄시위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
독일 예수님 쵸코렛 판매, 교계 ‘안돼!’
독일의 한 초콜릿제조업체가 예수님 모양의 초콜릿을 제조, 판매했다가 교계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고 아일랜드 24시간 뉴스채널 RTE NEWS가 최근 보도했다. 업체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제품을 출시, ‘달콤한 주님(Sweet Lord)’이라고 이름 붙였다. -
감리교 목사들, 감독회장 사태 중재해결 나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김국도,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자격 및 당선여부와 관련하여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 총회실행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에 나섰다. 1일 오후 총실위원 20여명은 서울 중구 태평로 감리회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한 5… -
통합총회 2009년 목사고시 일정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2009년 목사고시 일정이 발표됐다. 일시는 2009년 5월 15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소는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다. 필기시험은 설교, 논술, 성경, 교회사, 헌법 등 5과목이며, 구두시험은 면접이다. -
‘장공 김재준이 꿈꾸던 천국’ 기장 특별전시회 열어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장공 김재준 목사와 제주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회를 연다. 기장은 11월부터 서울 강북구 수유동 총회회관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전시회는 내년 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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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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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갈릴리의 희망"
"요한복음에 따르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갑니다. 제자들은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