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한국교회언론회 ‘누드뉴스’에 쓴소리

    170여 개국에서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네이키드 뉴스(Naked News)가 지난달 말 국내에도 상륙했다. 일명 ‘알몸뉴스’ 또는 ‘누드뉴스’라고도 불리는 이 뉴스는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며 차례로 옷을 벗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칼빈 탄생 500주년, 장로교 연합과 일치를…

    칼빈 탄생 500주년, 장로교 연합과 일치를…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이한 지난 10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요셉, 상임회장 이종윤)가 이날을 '장로교의 날'로 선포하고 분열의 아픈 과거를 딛고 연합과 일치를 꿈꿨다.
  • 김희중 주교, 광주대교구 부교구장 대주교 임명

    김희중 주교가 대주교로 승격됐다. 주한교황대사관은 10일 광주대교구 보좌주교인 김희중 주교(62)를 광주대교구의 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결정이었다. 목포 출생인 김희중 대주교는 1975년 사제 서품을 받았고, 76년 로마 유학 후 86년 교황청그레고리오대학교에서 …
  • “김수환 추기경도 넓은 의미에서 존엄사 선택”

    “김수환 추기경도 넓은 의미에서 보면 존엄사를 선택했다.” 조성돈 실천신대 교수가 10일 미래목회포럼(대표 신화석) 정기포럼에서 잘못된 죽음 문화의 확산을 경계하며 이 같이 말했다. ‘크리스천의 죽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조 교수 외에도 이기춘 한국생명의…
  • 에큐메니컬 운동이해- 편집자주

  • “미숙한 운전자 버스 길에 조약돌 놓는 심정으로”

    “미숙한 운전자 버스 길에 조약돌 놓는 심정으로”

    용산참사 사죄와 4대강 사업 반대를 촉구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일부 평신도들이 지난 9일 청파감리교회(김기석 목사)에서 ‘제2차 나라를 위한 시국기도’를 열고 기도의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2일 저녁 향린교회에서 열린 1차 시국기도회에 이어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는 ‘용산참사의 조속한 해결…
  • 주여,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주여,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지난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청파감리교회(김기석 목사)에서 '제 2차 나라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용산참사의 조속한 해결과 4대강을 지키기 위한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두고 함께 기도했다.
  • 교회개혁네티즌연대 첫 운동…性 타락 방지

    교회개혁네티즌연대(대표 박노원 목사, 이하 네티즌연대)가 추진 중인 ‘개신교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네티즌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연대가 첫 교회개혁 실천사업으로 벌이고 있는 ‘은밀하게 교회의 성적 타락을 조장하지 마라’는 서명서가 다음 아고라에 …
  • 사임의사 밝힌 강준민 목사 법적 공방으로 방향 틀어

    LA 동양선교교회 사태가 법적 공방으로 치닫게 됐다. 동양선교교회 당회측은 당초 6일(현지시각) 저녁 7시 교회에서 6월 30일에 나온 법원의 판결문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려했다. 또 계획대로라면 이 자리에서 강준민 목사의 해임 결의를 공론화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 당회…
  • 폐 휴대폰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폐 휴대폰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이승영 목사, 대표 김영진 의원)이 7일 명성교회 글로리아 홀에서 ‘도시광산화운동본부감사예배및출범식’을 가지고 환경을 지키고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실천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 사임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 사임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가 사임을 결정했다. 지난 5일 당회에서 소속 11명의 장로 중 9명이 결정한 해임 결의안을 수용한 것이다.
  • 북한에 성경구절 보낸 선교단체, 협박 팩스 받자…

    미국에 본부를 둔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인 ‘보이스 오브 마터스’(The Voice of the Martyrs, VOM)는 최근 핀란드 북한대사관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팩스를 한 통 받았다고 밝혔다.
  • “교회 다니진 않지만… 여전히 기독교에 희망 건다”

    신학대 교수(그리스도신학대 종교철학과)를 역임하다가 지금은 철학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가 ‘나의 인생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기독교 신앙을 변증했다.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 신앙을 가져왔지만 지금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김 교수는, 6일 한국기독교연구소(소…
  • “구약의 구원, 교리로 굳어진 구원과는 차이나”

    제 3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세미나가 6일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 교육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영일 교수(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위원장)가 ‘새 時代의 救援論:온 세상 救援’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가톨릭 신학생들이 이슬람 사원을 방문한 까닭은

    가톨릭 신학생들이 이슬람 사원을 방문한 까닭은

    가톨릭 예비 신부들이 얼마 전 이슬람교 사원과 불교 사찰, 정교회와 성공회 성당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 가톨릭대 신학생 20명은 지난 25일엔 가까운 종교인 정교회와 성공회를 방문하고, 그 다음날엔 불교 조계종 총무원과 한국 이슬람교 중앙회 서울 중앙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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