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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웅 목사, 실천신대 제4대 총장 취임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가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제4대 총장에 취임했다. 설립자로 지난 10년 동안 학교를 이끈 은준관 박사는 명예총장으로 추대됐으며,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는 제6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

기장, 팽목항에서 ‘기다림’의 성찬예배 봉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지난 13일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다섯 가정과 함께 "세월호 2주기 팽목항 '기다림'의 성찬예배"를 봉헌했습니다. 성찬예배 참가자들은 세월호 선체인양과 진실규명을 위해 연대할 것을 다짐했고, 그 다짐을 노란 리본에 적어 팽목항 등대에 묶었습니다. -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퇴임식 갖는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한국구세군의 제24대 사령관과 여성사역총재로 2013년 10월 취임하여 지난 3년여간 사역을 감당해온 박종덕 사령관과 윤은숙 여성사역총재의 퇴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한신대 학생모임, '학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5180 서명운동' 돌입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한신대가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신대 공동대책위원회를 준비하는 학생모임'은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신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5180인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엔 학생모임과 함께 교수협의회, 학부모 모임, 동문들도 참석했는데요, 모… -

장애인 삶에 헌신한 한신대 오길승 교수 타계
국내 제1호 재활박사로 한신대에 몸담으면서 장애인의 복지발전 및 직업재활에 헌신해온 오길승 교수가 지난 1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장례는 학교주관장으로 거행되며 발인은 16일 있을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기총, 옥시 사과 및 보상과 재발방지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12일 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과 관련해 옥시의 사과 및 보상과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
NCCK,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이진형 목사)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중앙루터교회에서 "생명을 위한 선택, 반GMO"라는 주제로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

한신대 개방이사 김 모 목사, “총회 고위임원 총장선임에 외압 가했다” 폭로
한신대 학내갈등이 급기야 법정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한신대 이사회의 개방이사인 김 모 목사가 총장선임결의 무효확인 가처분 신청 때문인데요, 김 목사의 고소장을 들여다 보니 총회 임원이 총장선임과정에 개입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직 일방적인 주장이겠지만, 김 모 목사의 주장을 뒷받침… -

“신천지, CBS에 대한 물리적 압력 중단하라”
신천지가 자신들에게 불리한 보도를 했다며 CBS의 보도활동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성명을 내고 CBS에 대한 물리적 압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한신대 학내갈등, 법정 공방으로 번져
한신대 학내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한신대 이사회 개방이사인 김 모 목사는 10일 이극래 이사장을 상대로 수원지방법원에 총장선임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모 목사는 고소장에서 총회가 개방이사의 투표권을 박탈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그간 총회는 한신대 사… -

이사회에 피소 당한 감신대 학생들, ‘선고유예’
감신대 학내 분규 과정에서 이규학 전 이사장은 전 총학생회장 유승리 학생 등 6명의 학생을 고소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벌금형을 받고 정식재판을 청구했는데요, 법원은 학생들에게 선고유예 결정을 내렸습니다. -

기장 최부옥 총회장, 설교전집 출판기념회 가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최부옥 목사의 "교회력에 따른 세 본문 설교전집"(도서출판 생명나무) 출판기념회가 10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

‘2016여성평화걷기’ 28일 임진각에서 열려
오는 28일(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일대에서는 '2016평화걷기' 행사가 열립니다. 조직위는 당초 이번 행사를 여성들이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려 구상했는데 남북 관계 경색으로 남한 쪽 비무장지대 민통선을 포함한 6km 코스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여성활동가 2천 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 -

‘세월호 2주기 미수습자 가족과 함께하는 기다림의 성찬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오는 13일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2주기 미수습자 가족과 함께하는 기다림의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성찬예배, '기억의 숲' 방문, 미수습자 가족 간담회 등의 순서가 진행됩니다. -

예장통합, “동성애는 비성서적이고 반기독교적”
국내 최대 교세를 지닌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통합이 동성애를 '비성서적이고 반기독교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채영남 총회장이 10일자 목회서신에서 이렇게 규정했는데요, 약 1달 앞으로 다가온 퀴어문화축제를 염두에 둔 포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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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