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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gshin_02

    명성교회 변칙세습, 장신대 학부생들 입장

    명성교회 변칙세습에 장신대 학부생들도 입장을 발표했다. 18일 낸 입장문에서 장신대 학부생들은 "교회는 사유화 할 수 있는 재산이 아니다"라며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개인이 자신의 재산처럼 물려줄 수도, 사고 팔수도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kimhana

    명성교회, 법 위에 서다...변칙세습 강행

    이변은 없었다. 19일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가 합병을 결의하고 위임목사로 김하나 목사를 청빙했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공동의회에서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건은 8,104명 중 찬성 6,003명 반대 1,964명 무효 137명으로 74.07%의 동의를 얻어, 전체의 3분의 2를 넘어 가결됐다.
  • kimhana_02

    명성교회 변칙세습, 소속 교단 목회자들 비판 성명

    예장통합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는 교회개혁예장목회자연대(이하 개혁목회자연대)가 18일 같은 교단 소속의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와 관련해 성명을 냈다. 개혁목회자연대는 성명에서 "물질과 권력과 명예와 영향력이 신앙양심과 목회윤리 그리고 성서적 가르침과 교단의 헌법보다 더 중요…
  • kimhana

    명성교회 변칙세습에 "교회 주인은 목사나 교인 아냐"

    명성교회 당회와 교인들의 변칙세습 시도를 두고 인터넷 공간에서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명성교회와 관련된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 간의 의견 대립이 주를 이루기에 일방적으로 반대 의견이 많았는데요. 명성교회 내부에서는 어떤 말들이 돌고 있는지 감지가 되어 흥미롭습니다. 이제…
  •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변칙세습 이유는...

    세습반대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에 입을 열었습니다. 김 목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명성교회가 결국 세습하려는 모양"이라고 운을 뗐는데요. 해당 글에서 김 목사는 명성교회 변칙세습의 이유를 두가지로 압축적으로 분석해 주목을 받았습니…
  • 생명살림목회

    생명살림 목회이야기(4) 김포 생명나무교회 이헌 목사

    오늘날 우리는 목사가 교인을 소비하고 교인은 교회와 목사를 소비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용 목적과 필요가 우선시되어 사람과 만남, 공동체가 수단화 되어버렸다는 게 우리가 마주하는 불편한 현실인데요. 이 시대에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는 정말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 ms_0315

    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변칙세습 반대 호소문

    장로회신학대 교수들 총 78명이 동교단 소속 명성교회 당회의 변칙세습 시도에 대한 호소문을 15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최근 명성교회 당회가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 및 김하나 목사의 위임 청빙 안을 공동의회의 안건으로 상정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는데요. 명성교…
  • kimhana

    명성교회 변칙세습 수순 밟아...기독시민단체 반발

    명성교회가 최근 당회를 열고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기독시민단체 등은 명성교회의 변칙세습 수순 밟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공동의회를 앞둔 상태에서 김삼환 목사는 해외 출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인들이 원해서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변명을 할 모양…
  • thaad

    NCCK-원불교 “전쟁무기를 놓겠다는 마음 평화로 녹여내자”

    한미 양국은 박근혜 씨 탄핵정국으로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사드 배치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불교계는 사드 배치 발표 직후부터 이에 반대하는 평화기도회를 열었는데요, 14일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참여해 함께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대통령의 모르고 지은 죄 더 나빠"

    김동호 목사가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남긴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에 알고 짓는 죄도 나쁘지만 모르고 짓는 죄가 "더 나쁘다"며 일침을 놓았습니다. 김 목사는 박 전 대통령을 향해 "많은 백성들이 다 알고 있는 자신의 잘못과 죄를 정말 모르고 있다는 …
  • hanwansang

    한완상, 박근혜 탄핵에 "부친 불행 모습 겹쳐져"

    개신교 진보파 원로인 한완상 전 부총리(새길교회)가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관련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완상 전 부총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초헌법적 강권 통치행위로 직속 부하에게 총 맞아 돌아가셨는데, 이를 반면교사 삼아 대통령을 잘했더라면…
  • courtruling

    박근혜 탄핵 인용에 "국민주권시대 첫 걸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김경호 목사, 이하 기장)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해 "국민주권 시대 첫 걸음"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냈습니다. 기장은 "이것은 비선실세 국정농단으로 파괴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헌법정신에 부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자 촛불…
  • courtruling

    NCCK, “박근혜씨 파면 사필귀정”

    헌법재판소가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인용했습니다. 믿을 수 없었던 국정농단의 실체가 드러난 후 90여일 만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제자리를 찾아갈 실마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힘겹게 ‘모든 일은 반드시 옳은 방향으로 돌아가리라'는 사필귀정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
  • candle

    탄핵 인용이든 각하든 "선고에 승복하라"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쉬쉬하던 보수 교계 연합기관들이 침묵을 깨고 9일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며 내일 10일 있을 탄핵 심판 선고에 "승복하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보수 교계 연합기관들이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앞두고 저마다 침묵을 깨고 목소리를 높인 데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데요. 무슨 이유 때…
  • 성 차별

    3.8천안 여성행진 ‘여성차별 철폐하라’

    8일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UN이 정한 제98주년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저희는 특별히 타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주목해 보았습니다. 천안지역 여성단체들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차별 철폐를 촉구하며 거리 행진에 나섰는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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