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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금지 완화, 재심제 폐지....예장통합 헌법, 안전장치 풀리나
예장통합 헌법위원회가 개정안을 내놓았는데, 신설 조항이 논란을 일으킬 조짐입니다. 헌법위는 개정안에 세습금지 규정을 완화하는 한편, 총회재판국의 결정에 대해 재론을 제도적으로 막는 방안을 신설했는데요 이대로 개정안이 받아들여지면 안전장치가 풀리는 셈입니다. -

NCCK "우리 정부, 난민신청 절차 조속 이행하라"
"그 사회와 공동체의 성숙함은 바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촛불정부임을 자처하는 문재인 정부는 이 시대의 약자인 ‘난민'을 위해 속히 난민법을 이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촉구한다." -

NCCK 언론위 "KBS 부적격 이사, 선임 재고하라"
"청와대는 이제라도 부적격 인물에 대한 KBS이사 선임을 재고해야 한다. 또한 부실인사검증 시스템으로 부적격인사를 추천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야 한다." -

"한반도 현 시국, 분단70년사 하나님 주신 중요한 호기"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김은규, 이하 기독자교수협)가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한반도 현 시국에 대해 "분단 70년사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중요한 호기"라며 "한반도는 우리 민족이 평화를 위한 통일 주체적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

명성교회 사유화와 명성교회 불신앙 문제제기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신학위원회가 명성교회 세습사태에 대해 3일 성명을 발표하고 명성교회 사유화와 불신앙 등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공교회연합기관으로서 명성교회 세습사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교회협은 진보적인 교단들이 모여 구성된 협… -

메이저원 부시리 목사 초청 한국 성회 개최
홉월드미션 선교회(이사장 김원임 목사, 임마누엘교회) 초청 2018 메이저원 부시리 목사 방한 성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부시리 목사는 서울 장충체육관(8월 30-31일) 집회, 감신대 목회자 컨퍼런스(1일), 힐튼호텔 비즈니스 컨퍼런스(2일) 등을 인도했다. -

‘목회자대회’에 모인 목회자들, “이대로 가면 침몰”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3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렸습니다.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기독교계는 물론 사회적 관심이 높은데요, 이를 반영하듯 현장엔 KBS, MBC, JTBC 등 공중파-종편 취재진도 나와 있… -

[포토]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부자는 세습 철회하라!
3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명성교회 세습을 규탄하는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렸습니다. -

명성교회·장신대 사태 등 예장통합 총회에 해결 촉구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10일 개회하는 예장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제103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단 내 주요 이슈들인 명성교회, 장신대 사태 등에 대해 그 해결을 촉구하는 논평을 3일 발표했다. -

명성교회, 들끓는 세습 비판 여론에 맞대응 예고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예장통합 교단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양상입니다. 이를 의식했을까요? 명성교회는 맞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오는 10일 총회장에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공지했는데, 혹시라도 불상사가 있을지 우려합니다. -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사, 다시 한국 찾는다
희망의 신학자로 불리는 독일의 유르겐 몰트만 박사가 오는 14일 한국을 찾습니다. 1975년 첫 방한 이후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긴다는 후문인데요, 이번 방한을 통해서 몰트만 박사는 한신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특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진보-보수 협력 강조
한국교회 진보-보수를 아우르는 남북교류 협력단이 발족식을 가졌다. 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이날 발족식은 박경서 박사(대한적십자사 회장)의 기념강연에 이어 발족예배, 발족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우상숭배' 이유 파면 손원영 교수 복직 판결
우상숭배를 이유로 파면 당한 서울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손원영 교수가 1심에서 승소, 법원으로부터 복직 판결을 받아냈다. 손원영 교수는 지난해 2월 이 학교 이사회로부터 '우상숭배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바 있다. -

'명성교회 세습 규탄' 예장목회자 대회 앞두고 장소 사용 난항
다음 달 3일 예장통합 목회자들은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며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 대회'를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장소 사용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목회자대회 준비위 측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을 사용하기로 했는데, 유지재단측은 난색을 표하고 나섰습니다. 그럼에도 준비위는 … -

대전신대, 교수 2명 징계하며 내홍 재점화
올해 초 불거졌던 대전신학대학교 내홍이 좀처럼 수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27일 교수협의회 정아무개 교수와 김아무개 교수에 대해 징계조치를 취했는데, 교수협 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 학교 내홍도 재점화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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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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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