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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한교총·NCCK 예방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를 잇따라 찾았다. 두 기관은 모두 종로5가에 기독교회관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

오정현 목사 사과문 발표했지만 진정성은 ‘의문’
사랑의교회와 갱신위원회가 합의안을 교환한 다음 날인 16일 오정현 목사는 유력 일간지 두 곳에 사과문을 실었습니다. 그러나 원론적 입장만 밝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사랑의교회·갱신위 합의 효력 생겼지만 관건은 ‘진정성’
사랑의교회와 갱신위가 15일 만나 합의안을 교환했습니다. 이로서 양측 합의안은 효력이 생겼는데요, 관건은 합의안에 적시된 오정현 목사 사과와 회개의 진정성 여부로 보입니다. -

사분오열되는 한국교회 진단...분열의 원인은?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와 (사)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주관한 제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14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

한국 사회 골칫거리 ‘전광훈 현상’, 해결방법은 없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고공행진이 멈출 줄 모릅니다. 온갖 고소고발과 비판여론에도 전 목사는 아랑곳 없이 마이웨이를 질주 중입니다. 그런데 전광훈 현상은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반공 입장 재확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최근 교단 신년하례회에서 "주체사상과 기독교는 공존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통해 반공 입장을 재차 피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까지 극단적 성향의 일부 유튜버들은 가짜뉴스를 위시해 이 목사에 좌파 목사 프레임을 씌우고 종북 몰이 여론전을 펼쳐 논란… -

기장·향린교회·진보성향 개신교계, '불온단체' 후원 사찰한 삼성 규탄
지난 해 12월 26일 ‘한겨레’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주도해 연말정산 때 제출하는 ‘기부금 공제 내역’을 통해 임직원들의 ‘불온단체’ 후원 여부를 파악했고, 향린교회 등 시민단체와 정당 11곳을 불온단체로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향린교회와 소속 교단인 기장 총회는 삼성재벌에… -

전광훈 목사, 제23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정치권을 향한 막말 퍼레이드와 신성모독으로 논란을 사고 있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에 도전한다.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독교계 총신대·성결대·한남대 3개대학, 인권위 권고 ‘불수용’
국가인권위가 총신대·성결대·한남대 등 3개 대학이 인권위 권고를 수용하지 않았다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수 개신교계 단체는 반발했습니다. -

4.15 총선 앞두고 정치권·개신교계 물밑 이합집산 활발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이 97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과 개신교계의 물밑 이합집산이 활발합니다. -

"전두환 비호하는 김장환 목사 물러가라"
임미숙 민중당 경기 수원시병(팔달) 예비후보가 지난해 12월 12일 군사 쿠데타 주역들과 오찬을 함께해 논란을 산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를 규탄하는 피켓 시위를 최근 벌였다. -

NCCK, 미국의 솔레이마니 살해에 우려 표시
" 미국 정부가 이라크 정부 당국자들과의 협의 없이 이라크 영토에서 타국의 지도자를 향한 공습을 자행한 것은 한 국가의 주권을 침해한 행위이다. 우리는 이번 사태를 목도하면서, 이러한 주권침해의 행위가 한반도를 포함한 그 어느 나라에서도 재현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과 우려를 떨쳐낼 수가 없다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고소·고발, 갈수록 늘어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한 고소고발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전 목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는데요, 알고 보니 전 목사는 선거권이 없어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전 목사는 수위 높은 정치발언을 이어 나갔고, 결국 선관위가 고발에 … -

김진홍 목사, "우파는 분열로 좌파는 자충수로 망해"
정치 선동과 신성 모독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전광훈 목사를 공개 지지하고 나선 '뉴라이트' 대부 김진홍 목사(동두천두레교회)가 4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현 정권을 "친북 주사파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선거 문제, 북한 문제 등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가 "자충수를 두… -

손봉호 교수, "사랑의교회 300만원 받은건 사실 그러나..."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 가짜뉴스에 직접 대응하고 나섰습니다. 손 교수는 최근 기윤실 '즉문즉답'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1시간 설교 사랑의교회 300만원 수수설'에 대해 "받은 것은 사실이나 설교를 3번 혹은 4번하고 받은 것이며 받은 돈은 모두 기부했기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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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