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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6월 주목하는 시선 '시민의 힘으로 전쟁 끝내자'
NCCK 언론위원회는 6월의 ‘이달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

오늘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어길 시 벌금 300만원
정부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의하면 교회는 10일 저녁 6시부터 정규예배 외의 모든 모임과 행사가 금지된다. 이를 어길 시 교회에 개인에 벌금 3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정부의 이 같은 방역조치를 두고 한교총, 한교연 등 보수적 성향의 교계 연합기구 등은 유감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으나 정부의 방역… -

한교총, 정규예배 이외 모임 금지 방역지침에 유감 표명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8일 "문제는 작은 모임이 아니라, 참여자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한교총은 이 논평에서 정부가 정규예배 이외 종교 소모임 등을 금지하는 방역수칙 의무화 방침을 천명한 데에 유감의 뜻을 밝히며 철회를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 -

"정규예배 이외 각종 모임과 행사 식사 제공 등 금지"
정부가 교회 예배 등 종교 소모임을 통한 집단감염 사례가 끊이지 않자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화 하기로 했습니다. 방역수칙 의무화 시설로 지정된 교회에서는 이제 정규예배 외에 각종 모임과 행사 및 식사 제공 등이 금지될 예정인데요.…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차별금지법의 '성별정체성' 조문 비판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5일 주일예배에서 최근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 중 교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성별정체성' 문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서울기독대 협력교단 그교협, 각 교회에 손원영 교수 재임용 입장 전달
서울기독대 손원영 교수가 법원 판결에도 재임용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학교 협력교단인 그교협이 각 교회에 손 교수의 재임용 반대 입장을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손 교수는 복직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

왕성교회 확진자 쏟아지자 인근 큰은혜교회 온라인 예배 연장
서울 관악구 소재 큰은혜교회는 맥추감사절인 7월 5일 주일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렸다. 지난 주에 이어 이날도 온라인 예배를 드린 것은 인근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에서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높아진 데 따른 조치였다. -

"무증상 감염 환자 막는 책임 교회에 있어"
진보·보수교회가 최근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자발적으로 종교모임 등을 축소 및 연기를 호소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환영"
"'헬조선'이라 불리는 현실 가운데서 살아남기 위해 밥 먹을 시간마저 포기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하는 청년들이 겪는 상대적 박탈감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상대적 박탈감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희망을 보여주지 못한 채 끝없는 경쟁과 희생만을 강요해 온 우리 사… -

"21대 국회는 차별금지 관련 법 반드시 제정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가 1일 입장문을 내고 차별금지법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장 입장문 전문을 공개합니다. -

한교연, 차별금지법 발의에 "비판할 자유 빼앗는 격"
보수 교계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30일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

예장통합 코로나19 이유로 목사고시 취소, 여론 의식한 꼼수?
예장통합 교단이 목사고시 실시가 임박한 시점에 전격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이를 두고 응시생들 사이에선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간의 사정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

"차별금지법은 성서의 약자보호법, 반드시 제정돼야"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의원 10명이 차별금지법을 발의했습니다. 이러자 NCCK 인권센터는 30일 성명을 내고 환영입장을 밝혔습니다. -

방역당국, 교회의 고위험시설 지정 검토
방역당국이 교회의 고위험시설 지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간 교회 예배 등 종교 소모임 진행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해 왔지만 수도권 교회에서 잇따라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방역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왕성교회 코로나 집단감염에 길요나 목사 사과문 게재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왕성교회 김요나 담임목사가 27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왕성교회에서는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19명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MT 때 감염이 전파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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