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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원로들, "국민 안전 위협 전광훈 사죄하라"
교계 원로들이 "전광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고 사죄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코로나 앞에서 "더 성숙해 지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개신교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난 앞에서 "하나님 앞에 다가가고 성숙해지는 풀어야 할 숙제로 삼자"고 권면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정부 비대면 예배 방침에도 '일부' 대면예배 강행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고 교회에 대해선 비대면 예배만 허용했습니다. 23일은 이 조치가 나온 후 처음 맞는 주일이었는데요, 부산·충남 개신교계연합체가 드러내놓고 불복 의사를 밝혀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사의 표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 5월 법원에 의해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 판단을 받은 바 있는데요. -

"방역수칙 지키지 않거나 무시하는 행동 단호하게 대처"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천주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연대'와 '협력' 정신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기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반드시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다"면서 고 다짐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예장통합, "수도권 교회, 2주 동안 비대면 예배" 당부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19일 정부의 수도권 소재 교회의 현장예배를 금지하는 조치와 관련해 '코로나19 감염증 제11차 교회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

예장통합, ‘동성애 옹호’ 혐의 은퇴 신학자 면직·출교
예장통합 소속 대전서노회가 허호익 교수의 저서를 문제삼아 면직, 출교 판결을 내렸습니다. 예장통합은 최근 몇 년 간 성소수자 문제에 완고한 입장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이번 판결은 이례적입니다. -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 배우 권재희와 백년가약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61)가 배우 권재희(58)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19일 한 매체에 의하면 이날 한 교수는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오는 28일 모처에서 가족들만 초대해 둘만의 결혼 서약을 하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

소강석 목사, 현장예배 금지조치에 "유연한 대응" 호소
지난 18일 정세균 총리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수도권 소재 교회의 현장예배 전면금지 조치를 알린 데에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가 교회는 원칙적으로 협조하겠다면서도 한국교회가 그간 방역수칙을 준수해 왔음을 감안해 유연하게 대응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코로나19 감염 폭증 원인이 광화문 집회라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엄창섭 교수가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폭증하고 있는 사건과 관련해 의문점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

한교총, "교회가 감염확산 통로 된 것에 깊이 사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교회가 감염확산의 통로가 된 데에 사과하는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현 사태에 대한 입장'을 18일 발표했다. -

한성연, 코로나19 앞에 "사회적 책임 못했다" 사죄
성결교회 연합체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한기채 목사, 이하 한성연)가 최근 개신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늘고 있는데 대해 사과의 뜻을 담은 성명을 18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자 438명...타지역 확산
전광훈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서울시 성북구 소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43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교회 확진자가 매개가 되어 다른 지역으로 전파가 이뤄지는 2,3차 감염도 현실화되고 있는 양상인데요. 방역당국에 의하면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중 타지역에서의 감염 사례가 75건 나… -

여의도순복음교회, 확진자 발생에 모든 예배 2주간 온라인 전환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모든 예배를 2주간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
성소수자 축복기도 이동환 목사, 연회재판 오는 21일
성소수자 축복기도로 재판에 남겨진 감리교 소속 이동환 목사의 첫 연회재판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경기연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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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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