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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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국회청사관리규정’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국회사무총장에게 국회청사 출입통제와 관련된 「국회청사관리 규정」을 개정하여, 출입금지 대상자 선정 기준과 절차 및 출입금지 기간을 명시적으로 규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기독교, 사회와 통(通)해야…기독교 사회포럼 개최
진보 기독교 활동가부터 복음주의 좌파라고 불리는 활동가까지 한 자리에 모여 ‘기독교가 사회와 통(通)하려면’이란 화두를 놓고, 논의의 장을 열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기독교사회포럼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기독교 사회운동의 성찰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불광동 팀 수양관에서 개최… -
과학기술 선교 컨퍼런스
크리스천과학기술포럼(공동대표 경종민 장수영)이 ‘과학기술 선교 컨퍼런스’를 5월 1일(토) 오후 1시~6시 서초동 사랑의교회 아브라함홀에서 연다. -

박형규 목사 “현실에 안주하려는 유혹 이겨내야”
민주화운동의 산 증인 박형규 목사(기장 증경총회장)가 “목회자에게 유혹은 현재에 상태에 안주하고, 그것으로써 자기의 사명을 다했다고 여기면서 양심의 가책을 무디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WCC, 4월 네째 주 공동기도문 발표
WCC가 세계인이 함께 드리는 4월 네째 주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이번 주간 기도 대상국은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다. 에리트레아는 홍해와 인도양에 접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동쪽 뿔 지역의 정상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해변을 따라 낮은 지역에 조성된 건조한 평원지대와 세계적으로 유명… -

박상진 교수, ‘기독교교육사회학’ 개척
기독교교육학자인 박상진 장신대 교수(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가 국내 학계에서 처음으로 ‘기독교교육사회학’(sociology of Christian education)이라는 분야를 개척했다. 박 교수는 최근 펴낸 신간 (한국기독교교육학회 펴냄)에서 이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며 ‘기독교교육’과 ‘사회학’을 접목시켰… -
이성희 목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장 취임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담임목사)가 박관용 전 이사장(전 국회의장)에 이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오는 4월 29일 오전 11시 연동교회에서 취임예배를 갖는 이성희 목사는 “본부의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대표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사랑이자 … -
[채수일]에큐메니칼 신학: 선교, 사회윤리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흔히 ‘에큐메니칼 신학’이라고 말하지만, ‘에큐메니칼 신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합의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교회일치 운동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역사, 특히 ‘신앙과 직제 위원회’의 신학적 논의를 -
[김경재]종교개혁 세 가지 표어의 해독과 그 치유
올해로 세계 약 7억 개신교 신도들은 종교개혁 492주년을 맞게 되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 로마 가톨릭교회는 근본적으로 새롭게 갱신되었다. 그 기적같은 공의회 이후 반세기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구교라는 표현이 첨부터 잘못된 것이지만, 솔직하게 -
“WCC, ‘죄에서의 구원’이라는 전통적 복음 경시해”
‘WCC에 대한 오해와 이해’를 주제로 보수·진보 신학자들이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이 마련됐다. 신학자들은 △기독론과 구원론 △교회론 △선교, 사회윤리 등의 관점에서 WCC의 신학적 입장을 평가했다. NCCK 신앙과 직제위원회 주최로 26일 오후 2시 30분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에큐메니컬 신학에 대한 … -
최영 박사 "칭의론 유효기간 지나지 않았다"
최영 박사(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 신학연구실장)가 '칭의론'의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새 논문에서 주장했다. 최영 박사는 '칭의론'이 16세기의 특별한 상황 속에서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대에는 맞지 않는다는 일부 신학자들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며 "만약 그들의 말이 맞다면, 그것은 … -
한국기독교학회 2010년도 대회 일정 확정돼
13개 학회가 지학회로 있는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정장복)의 2010년도 학술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을 주제로 신학의 각 분야와 '인간성'을 접목시키는 연구가 시도된다. -
'분쟁의 서해, 평화의 해법은 없는가?'
사단법인 통일맞이가 금년도 회원 월례강좌를 시작한다. 5월 13일에 열리는 첫 강좌의 주제는 '분쟁의 서해, 평화의 해법은 없는가?'이다. 전 청와대 국방보좌관실 행정관 김종대씨가 강연을 맡았다. 저녁 7시 30분, 서대문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EZE홀. 문의)02-392-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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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