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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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자승 총무원장과 길자연 목사
대표회장 인준 논란 속에서도 길자연 목사는 제22회기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의 공식 일정을 시작, 27일 오후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예방했다. -

한쪽에선 정기총회 속회를, 한쪽에선 조계종 방문을
용역업체 직원들에 의해 한기총 사무실 및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 출입에 제약을 받은 한기총 이광선 목사측이 27일 오후 같은 건물 13층 1308호 민족복음화운동연수원으로 자리를 옮겨 우여곡절 끝에 한기총 제22회기 정기총회를 속회했다. -

2012년 대선을 향해…기장 올해 사회선교정책 수립
2011년 기장 사회선교정책협의회의 목표는 매우 구체적이었다. 정치였다. 그것도 2012년 대선/총선을 위해 기장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 관한 것이었다. 왜 기장은 사회선교라는 이름 하에서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정치를 말해야만 했을까? -

이제 2012년 대선이다! 기장 사회선교
한국기독교장로회의 2011년 사회선교 정책협의회가 27일 아카데미하우스 호텔 새벽의 집에서 열렸다. -
한국민중신학회, WCC 총회 맞춰 국제심포지움 개최
한국민중신학회(회장 권진관, 이하 민중신학회)가 2013년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 10차 총회 시기에 맞춰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장공 김재준 목사 24주기 추모예배
장공 김재준 목사 24주기 추모예배가 27일 오전 11시 서울 수유리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열렸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장 강성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추모예배에서는 김이곤 목사(한신대학교 명예교수)가 설교를, 강만원 목사(기장 증경총회장)가 추모사를 전했다. -
2011년 구제역 관련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성명서
오늘날 인류는 환경재앙으로 인한 지구 종말이라는 가장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과학자들은 앞을 다투어 우리 당대에 지구의 종말이 올 수도 있다고 발표하고 있어 우리를 당혹스럽게 하고 -

강화도에서 농사 짓는 김정택 목사가 한국교회에 띄우는 편지
강화도에는 농부로 더 유명한 목사가 한 명 있다. 26일 오후 3시 강화도 양도면 도장리에 도착했을 때 그는 눈 덮인 논밭 사이에 아담하게 지어진 비닐하우스에서 마중을 나왔다. 차림도 영락 없는 농부였다. 흙 묻은 신발, 먼지가 뽀얗게 내려앉은 잠바, 덥수룩한 머리 -
<예수와 니고데모의 대화>를 통해 보는 요한공동체
연세대학교 서중석 교수(신약학)가 최근 예수와 니고데모의 대화,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를 통해 요한공동체의 형태를 일부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요한공동체의 형태' 제목의 이 논문은 「신학논단」62호(2011년 1월)에 실렸다.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회원의 밤 개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28일 오후 6시 30분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2011년 회원의 밤을 개최한다. 연구소측은 이날 연구소의 비전을 나누고, 다과와 함께 회원들 간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아울러 최근 연구소가 출간한 도서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참가비는 2만원. -
세계 후원어린이 담은 ‘80일간의 러브스토리’ 사진전 개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은 서울 종로구 소재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에서 ‘2011 한국컴패션 사진전’을 80일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진리가 무엇이뇨?
이 설교제목은 빌라도 총독이 피고석에 앉으신 예수님에게 한 질문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예수님은 아무 답변을 아니하셨습니다. 요한복음에만 이 기록이 있는데 이 요한복음의 필자도 노 코멘트로 끝냈습니다. 사실 이 질문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 -
[이수중앙교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세는 “너희가 행복한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26절 말씀을 보십시오.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보통 야곱의 자손들을 이스라엘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애칭으로 ‘여수룬’이라고 불렀습니다. ‘여수룬’이란 말은 의로우신 하나님… -
[성명] 쌍용자동차 희망퇴직자 서 모 씨의 안타까운 죽음에…
지난 13일, 쌍용 자동차 희망퇴직자 서 모 씨의 자살 소식에 먼저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서 씨는 퇴직 이후 2년이 지나도록 생활고에 시달려온 끝에 2명의 어린 자녀를 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극이 이번 경우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앞으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현… -
[강남교회]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
몇 년 전 캐나다 벤쿠버에서 한 달을 거주하면서 쉰 적이 있었습니다. 벤쿠버는 미국과의 접경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고, 마침 미국 씨애틀에 가 볼 일이 생겨 국경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국경을 건너는 사람들이 많아 차도 밀려 있었고, 그로 인해 약속 시간이 점차로 가까이 와 좀 짜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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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