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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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지식인들 ‘생명평화마당’ 열어
8일 늦은 오후 7시 2010 그리스도인 선언에 참여한 진보적 지식인들이 한국교회와 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신학적으로 바르게 진단하고, 교회 안팎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다시 모였다. ‘생명평화마당’ 2월 월례포럼이 ‘생명평화신앙을 통한 기독교 정체성 재정립’… -

노숙인 사역 펼치는 권영종 목사가 말하는 ‘노숙인’
7일 수원에 소재한 은파선교회(회장 정해광) 본부에서 열린 은파기도회의 강연자로 초청된 권영종 목사(이수교회, 기장 前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가 수년 동안 남몰래 가슴을 끙끙 앓아가며 이어온 노숙인 사역의 모든 것을 털어놨다. -

“지금은 카이로스의 시점…예장통합, 삼성에게라도 배워야”
변화다. 기장이 교단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독을 품고 '바꿔'를 외치고 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를 외쳤던 삼성마저 배울 점이 적지 않다며 다른 한 눈길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
[성명] 구제역 사태를 바라보는 범종교인의 입장과 기도
5개 종교(천도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불교) 19개 단체는 지난 1월 17일, ‘반생명적 축산정책의 종식을 기원하는 범종교인 긴급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바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190만 마리 가축의 죽음을 애도하는 종교의식을 가졌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진지한 성찰과 토론을 하였습니다… -

“자연계의 생명은 우리 인간의 형제요 자매”
반생명적 축산정책의 종식을 기원하는 범종교인 긴급토론회에 이어 5개 종단(천도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불교) 19개 단체들이 8일에는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제역 사태를 바라보는 범종교인의 입장을 밝혔다. -

종교인들, 구제역 반생명 문화 벗어나야
5개 종교(천도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불교) 19개 단체 관계자들이 8일 오전 10시 30분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4층 소회의실에서 구제역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반생명 문화에서 벗어나 생명 존중 문화로 나아갈 것을 천명했다. -
![[김이곤 칼럼]오늘 교회의 “우선과제(優先課題)” [김이곤 칼럼]오늘 교회의 “우선과제(優先課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9813/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오늘 교회의 “우선과제(優先課題)”
시편 121: 1-2는 세상이 교회를 향하여 던지는 “질문”과 이에 대한 교회의 “답변”이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 대표적 성서본문입니다: “내가 산(山)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야훼’에게서만 온다.” -
한국천주교 미혼모자 지원, 청소년 생명교육 추진
지난 한 해 동안 진보적 개신교 진영과 한국천주교 측은 생명, 특히 4대강 난개발 반대에 주력해왔다. 이 같은 가운데 한국천주교가 새 생명 프로젝트 중장기 기본 계획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2010년 생명평화선언 이후.. 첫 생명평화마당 열려
2010년 4월 3일 808명의 진보적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생명평화가 담긴 복음을 따라 사회의 갱신을 촉구하며 2010년 생명평화선언을 발표했다. -
기장 40년 만에 교단 역사 자료 펴내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교회총람 2010을 출간했다. -
21세기 기장의 모습은? "선교와 대응 모두 변해야"
21세기에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어떤 모습일까? 8일 오후 1시 한신대 신대원에서 열리는 '기장 21세기 중장기 발전 기획위원회'는 이에 대한 기장의 관심과 아울러 고심을 보여줄 전망이다. -
하느님 나라의 가난함 사는 '한사랑 가족 공동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기 자신의 가난함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애초부터 내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잘 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느님이 맡기신 것을 관리하는 관리자일 뿐입니다. 모든 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만… -
[강남교회] 하나님의 모습
죤 비비어 목사의 [은혜]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도시에 큰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온 사방이 폐허가 되었고 전기가 끊어졌고 식수도 다 끊겼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식수문제였습니다. 사람들이 물을 찾느라고 야단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군대를 동원해서 대형 탱크차로 물을 가득…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52)
쯔빙글리는 쯔리히의 한 신부였는데 희랍어와 히브리어에 능통한 인문주의자였다. 스위스는 6~7개 주로 나뉘어져 자치정부를 가지고 있었고 농경지대가 많고 알프스산맥의 계곡지대도 많은 대체로 빈곤한 나라였고, 쯔리히와 바젤(Basel)과 베른(Bern)과 같은 작은 도시들은 자유도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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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