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천당이 따로 있나, 하나님 사랑에 젖어야”
"사랑에 젖어야 사랑이신 하느님께로, 사랑의 화신이신 예수께로 반갑게 다가갈 수 있지 않겠나. 이게 천당이지 천당이 따로 있겠나. 세상에서 늘 비정을 일삼았다면 자기 스스로 하느님․예수님에게서 물러설 것이다. 이게 지옥이지, 지옥이 따로 있겠나." -

Q복음서 저자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Q복음서를 누가 기록했을까. 상당수의 Q연구자들이 서기관들이 참여했을 것이라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당시 대부분의 구성원이 문맹이었던 사회에서 Q복음서가 나오기 위해서는 서기관적 작업이 필요했을거라 추측하기 때문이다. -
구제역 참사에 대한 사회적·신학적 성찰
구제역 참사에 대한 사회적 성찰과 신학적 성찰을 동반하는 환경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 YMCA 환경위원회가 주최하는 제409회 시민논단에서 다뤄질 세미나의 주제는 '구제역 참사, 사회적 성찰과 실천적 대안'이다. -
기독교통일학회, 제 9회 학술포럼 멘사토크 진행
기독교통일학회(학회장 주도홍 교수)가 26일 서울 사당동 물댄동산교회에서 '북한, 재스민 혁명 가능한가?'를 주제로 제9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갖는다. -
도시공동체연구소, 창립 1주년 토론회 개최
도시공동체연구소는 오는 29일 창립 1주년을 맞이해 ‘한국교회의 공공성, 지역과 삶 속으로’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동숭교회에서 열리는 이 토론회에서 연구소는 신앙의 공적 표현, 실천 공공신학의 구체적 실천, 교회의 정치적 책임, 사회와 지역에 대한 공적인 의사소통 등의 문제를 다룰 계… -
밖에서 본 한기총, 안에서 본 한기총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연구실장 김진호)가 제140차 월례포럼에서 한기총을 대표로 한 개신교회의 감추어진 욕망을 들춰내고자 한다. 28일 오후 7시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리는 이 포럼의 주제는 '밖에서 본 한기총, 안에서 본 한기총'. 교회개혁실천연대 남오성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았다. … -
요시야는 왜 '야훼께 예배드리는' 산당까지 개혁했나
개혁가로 유명한 요시야왕은 성경에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전에도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다'라고 평가받는다. -
칼뱅이 '교만'을 '치료 힘듦'으로 진단한 이유는
종교개혁가 칼뱅은 인간의 영적인 병들을 가리켜 '치명적이고 저주받은 병'이라고 표현했다. 여기서 영적 병들이란 교만, 망상, 우상숭배와 미신, 태만, 불순종 등을 말한다. -

“맹목적 종말신앙 넘어 ‘종말의 목적’ 생각해야”
기독교에서 종말론은 이 세상의 끝 혹은 완성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종말론은 기독교 신앙과 신학에서 주요한 축을 이루고 있는 핵심주제다. 예컨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염원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를 종말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말론은 한국교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39차 월례포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39차 월례포럼이 오는 28일 오후 7시 ‘도시, 청(소)년 그리고 정치의 한 방식’이란 주제로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린다. -

“종말론이 문자에 갇혔고 현재를 잃어버렸다”
기독교에서 종말론은 이 세상의 끝 혹은 완성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종말론은 기독교 신앙과 신학에서 주요한 축을 이루고 있는 핵심주제다. 예컨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염원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를 종말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말론은 한국교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 -

김경재 목사 “나의 신앙과 신학을 추동하는 성구 4가지는…”
숨밭 김경재 목사가 60년 동안의 신학순례 여정을 되돌아 보며 자기 신앙과 신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며칠전 열린 한국기독교연구소가 주최한 제8회 예수목회 세미나에서였다. 오늘날 김 목사가 있기까지 그의 신앙과 신학을 추동하는 성구는 무엇이었을까. 김 목사는 이날 그의 신앙과 신학을 … -
한국칼바르트학회, 중국 바르트 신학자 초청 학술대회
한국칼바르트학회(회장 김명용) 학술대회가 오는 19일(토) 오전 10시 서울 광장동 장신대 소양관 605호에서 열린다. 김명용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중국 내 바르트신학의 동태를 살피고, 한국의 바르트 학회와 중국의 바르트 신학계 사이의 학술적 -
한신대, 70회째 맞는 학위수여식 개최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17일 70회째를 맞은 2010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갖는다. 학위수여식에는 학부 졸업생 1,099명이 학사학위를 받는다. 석사는 일반대학원 35명, 교육대학원 52명, 사회복지실천대학원 8명, 문예창작대학원 3명, 스포츠재활과학대학원 11명으로 총 109명이 학위를 받게 된다. -

생명평화 담론 이끌 한국 기독교의 중요 테제 ‘온생명’
2010 생명평화선언에 참여한 진보 기독교 지식인들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한국교회와 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신학적으로 진단하며 교회 안팎에서 실천해 나갈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 월례포럼 으로 모임을 정례화 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교계/교회"경기연회, 이동환 목사에 대한 괴롭힘 중단하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1민사부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이하 경기연회)의 이동환 목사 ... ... ... ... -
교계/교회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