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기획재정부, 종교인 과세 백지화 보도에 "결정된 바 없다"
16일 조선일보가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현 정부에서 종교인 과세가 백지화 될 것"이라는 내용에 기획재정부는 같은 날 해명자료를 통해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와 관련해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다"는 원 입장을 확인했다. -
YTN FM-기아대책, ‘꿈을 이루는 사람’ 특집 북콘서트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YTN FM(대표이사 배석규), 출판사 문학동네(대표 강병선)는 1월 26일 오후 4시 성락성결교회에서 2,500여 명 대상, ‘꿈을 이루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북콘서트를 연다. -
“아이티 지진 3주년, 지금도 재난 복구 활발히 이어져“
오는 1월 12일은 ‘사상 최악의 재난’이라 불리며 수십 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지 3년 째 되는 날이다. 긴급구호와 재건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계속해서 전 세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
한신대 국제개발협력사업, KOICA 지원사업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필리핀 빈민가 타워빌에서 벌여 온 사회적기업 설립과 빈곤퇴치 사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종교인 과세 입법예고에 기재부 “결정된 건 없다”
8일 다수 언론에 의해 정부가 종교인의 소득을 근로소득으로 규정해 과세하는 방안을 담은 시행령 개정안을 이달안에 입법예고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으나 본지의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기획재정부(기재부) 관계자(소득세제과)는 "정부는 현재 지난 정기국회에서 통과된 세법개… -
한신대 김동규 팀장,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대외협력홍보팀 김동규 팀장이 홍보업무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신대는 2일 오전 교내 본관에서 시무예식을 개최하고 김 팀장에게 교과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신바람 전도사 황수관 교수 별세
신바람 전도사 황수관 교수(연세대 의대 외래)가 급성 패혈증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투병하다 30일 오후 1시 별세했다. 향년 67세. -
YWCA-한국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운영하는 청소년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이 지난 26일 한국경제교육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 제3회 경제교육대상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인 일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백석대 장종현 전 총장, 횡령 혐의 무죄
백석대 장종현 전 총장이 무죄를 선고 받고 풀려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2부(부장판사 김대웅)는 관련 증거들의 신빙성이 충분히 인정되지 않는다며 교비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 전 총장에 무죄를 선고했다 -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교회세습’ 대중좌담회 개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목사, 백종국교수, 오세택목사)가 대중을 대상으로 교회 세습의 해악을 알리는 좌담회를 개최한다. -
한신대, 정시모집 경쟁률 5.95대 1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7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총 707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4207명이 지원해 평균 5.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한신대-경기도장애인체육회 교류협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6일 오전 11시 경기도장애인체육회관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기부천사 션-정혜영, 기부에 얽힌 이야기 풀어내
‘기부천사’ 부부로, 또 독실한 크리스천 가정으로 잘 알려진 션(노승환)-정혜영 부부가 2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기부와 관련돼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진실을 밝혀 주목을 모았다. -
한국YMCA전국연맹 등 가자지구 긴급 지원 모금 벌여
한국YMCA전국연맹 등 기관 및 단체 그리고 교회들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긴급 지원을 위한 후원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02년 11월 14일에서 22일까지 8일 동안, 이스라엘의 가자 침공으로 인해 최소한 팔레스타인인 16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희생자 대다수는 민간인이고 최소한 37명이 어린이이… -
문재인 후보…“역부족이었다” 패배 인정
야권 단일후보로 초 박빙 승부를 펼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결국 패배를 인정했다. 문 후보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19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는 "국민 여러분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돼 죄송하다. 최선을 다했으나 저의 역부족이었다"고 말…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험한 십자가"
"우리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예배당 안에서 경건한 얼굴로 찬양하고 기도하지만, 이웃의 고통에는 ... -
사회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이윤희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신관우)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을 선임했습니다. 관련 ... ... -
교계/교회김진홍 목사, 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던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 -
교계/교회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기도회 4월 2일 향린교회서 개최
국가보안법 피해자들과 연대하고 법 폐지를 촉구하는 기도회가 오는 4월 2일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