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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4대강 사업 반대에 일치 총력May 14, 2010 12:05 AM KST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이 오는 24일 오후 여주 신륵사에 모여 반대 기도회를 갖는다. 4대 종단은 이미 지난 3월 15일 경북 상주시의 낙동강변에서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공동 기도회를 열고 4대강 사업 반대를 위한 공동 역량을 결집시키기로 결의한 바 있다. 당시 공동결의문은 4대강 사업을 기존 대운하 사업안과 달라진 게 없는 운하 사업이라 규정하고,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국책사업이라 규탄하며 생명과 평화의 수호는 모든 종교인들의 의무이자 도덕적 요청이라는 원칙을 확인했다.

[기자수첩] 제 눈의 들보를 먼저…Jan 31, 2009 12:36 PM KST

얼마 전 모 신문의 젊은 기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그는 “에큐메니컬 진영의 편집고문을 세운다고 해서 진보 신문이 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에큐메니컬 신문을 시작하려고 하니 에큐메니컬 지도자들로부터 자문을 받으면서 가려고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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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비판에서 신앙성찰로(6): 포이어바흐의 무신론적 통찰을 중심으로

"식전이나 식후 혹은 이기주의의 기도가 아니더라도 고통으로 가득찬 기도, 위안을 찾는 기도조차 응답해 줄 의무가 신에게 있는 것이고 그런 인간의 고통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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