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기장총회5신]4년임기 총무 배태진목사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에 배태진 목사(광주노회, 강진읍교회)가 최종 당선됐다. 4년 임기 교단 총무로 선출된 배 목사는 향후 4년간 교단 살림을 책임지게 된다. -
[기장총회4신]목사 부총회장 김현배 목사 당선
1차 투표가 진행된 현재 목사 부총회장 후보 김현배 목사는 찬성표 639표를 얻어 총 득표수(710표)의 과반수 이상을 확보, 당선을 확정 지었다 -
[기장총회3신] 총회장 서재일 목사 당선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서재일 목사(강원노회, 원주영강교회)가 당선됐다. -
[기장총회2신]총회임원 선거 실시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가 1부 회무처리에 이어 2부 회무처리에서 회의록을 채택했다. 현재 제93회기 총회임원 선거에 앞서 각 입후보자들의 소견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

사회 공적인 일에 참여하는 공적신학
‘교회 공적 책임을 위한 신학연구소’(Institute of the Public Theology, 이하 연구소)는 개신교의 사회참여를 촉구하며 시작했다. 연구소는 제1회 정기논문발표회에서 공공신학을 들고 나와 개신교 신학자들이 이제는 대사회적인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

"우리가 죽어야 교회,민족,형제가 삽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3회 총회가 ‘생명의 영이시여 온 세상을 살리소서!’란 주제로 22일 오후 2시 제주해비치 호텔에서 총회장 임명규 목사의 여는 예배 설교로 그 시작을 알렸다. -
“생명의 영이시여 온 세상을 살리소서”
[기장총회1신]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3회 총회가 22일 제주에서 개회했다. 설교는 총회장 임명규 목사가 맡았 -
"땅에서 살지만 '하늘사람'처럼"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는 지난 21일 추수감사 주일예배에서 이사야서 58:6-8 으로 설교하며 감사의 신앙에 대해 전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공의에 맞게 살아야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앞에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또한 그때 뒤에서 밀어주시는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고 전했다. -

‘대북정책이 '단절'이 되어선 안되는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가 주최한 ‘NCCK 88선언 20주년 한반도 평화통일 전문가 포럼’이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포럼은 이명박 정부에 바람직한 대북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열렸다. -
" '잃어버린 10년' 강박관념이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가 주최한 ‘NCCK 88선언 20주년 한반도 평화통일 전문가 포럼’이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포럼은 이명박 정부에 바람직한 대북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열렸다. -
NCCK 여성평화통일자료집 11월 출간
NCCK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유근숙)는 여성평화통일자료집 출판기념 및 포럼을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에 개최키로 했다 -
4개교단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합신, 기장 등 4개 교단연합예배가 제주에서 열린다. 예장통합과 기장 등 2개 교단은 종전에도 총회 중 연합예배를 드리며 교단의 연합과 일치 활동을 한 적은 있었으나 4개 교단이 동시에 연합예배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교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한복협, 진·보수 뒤바뀐 대북접근 비판
19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주관한 9월 월례기도회에서 진보와 보수 진영의 대북접근 방식에 관한 날선 비판이 있었다. 이날 발표회에 나선 이문식 목사(남북나눔 사무처장)는 ‘한국교회와 나눔운동’이란 주제로 과거 진보·보수의 대북접근 방식과 비교해 볼 때 현재 진보·보수의 대북접근엔 그 일… -
올해 기장총회 주요안건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임명규 목사, 이하 기장) 제93회 정기총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생명의 영이시여 온 세상을 살리소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선 각 노회에서 제기된 △ 교역자 수급대책 △ 중부 지역 선교 센터 건립 추진 -

4개교단 제주총회서 연합예배 개최키로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합신, 기장 등 4개 교단연합예배가 제주에서 열린다. 예장통합과 기장 등 2개 교단은 종전에도 총회 행사시 교단 간 연합예배를 드리며 교단의 연합과 일치 활동을 한 적은 있었으나 4개 교단이 동시에 연합예배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교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