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물학'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8일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물학'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8일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물학'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8일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크리스찬아카데미, 칼바르트와공공신학센터,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한국민중신학회, 기독교방송 CBS가 협력하는 이번 대회에는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세계교회협의회 의장도 참석한다. 그는 공공신학국제네트워크 창립위원이기도 하다.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의장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30분 한신대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순례: 위르겐 몰트만과 에큐메니칼 운동'이란 제목으로 공개채플강연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