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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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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1부 기념예배 순서에 연규홍 전 한신대 총장이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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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1부 기념예배 순서에 유석성 전 서울신대 총장이 축도에 앞서 축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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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1부 기념예배 순서에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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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1부 기념예배 순서에 이양호 연세대 명예교수가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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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주제 발표하고 있는 김명용 전 장신대 총장. 몰트만 박사의 대표적인 한국인 제자로 손꼽히는 김 전 총장은 이날 주제 발표에서 몰트만의 신학 사상과 체계 그리고 가치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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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김영한 숭실대 명예교수가 논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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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몰트만 박사의 한국인 첫 제자 김균진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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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몰트만 박사의 한국인 제자 이신건 전 서울신대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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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이오갑 강서대 명예교수가 논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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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친교를 나누고 있다. 김명용 장신대 전 총장(가운데)이 몰트만의 막내 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인 프리드리케 박사와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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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몰트만 유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유석성 서울신대 전 총장, 연규홍 한신대 전 총장. 유 전 총장은 몰트만 박사의 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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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몰트만 유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오갑 강서대 명예교수, 유석성 전 서울신대 총장, 연규홍 전 한신대 총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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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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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친교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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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몰트만 유품 전시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 김균진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연규홍 전 한신대 총장 김균진 원장과 박종화 목사는 몰트만의 한국인 제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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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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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몰트만 박사의 제자인 배경식 한일장신대 명예교수(왼쪽)가 몰트만의 막내 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 프리드리케 박사와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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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몰트만 유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유석성 서울신대 전 총장, 연규홍 한신대 전 총장. 유 전 총장은 몰트만 박사의 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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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사회를 보며 몰트만 박사의 막내 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 프리드리케 박사(오른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한국신학아카데미 김균진 원장. 김 원장은 몰트만의 첫 한국인 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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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진행되는 모습. 앞줄 오른쪽 첫번째는 몰트만 박사의 마지막 한국인 제자 곽혜원 박사(경기대 초빙교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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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친교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신학아카데미 이민애 연구실장,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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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한국신학아카데미)
▲몰트만 박사의 막내 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 프리드리케 박사(가운데)가 몰트만 박사 유품 전시관 앞에서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공동 주최한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김균진 박사 그리고 연구실장 이민애 박사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가 8일 오후 안암동 소재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몰트만의 한국인 제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몰트만 박사의 첫 한국인 제자 김균진 박사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신학아카데미와 몰트만의 또 다른 제자들이 활동 중인 온신학아카데미(원장 김명용 박사)가 공동 주최하여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몰트만의 막내 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인 프리드리케 박사 외에 몰트만의 제자들 9명 중 7명(김균진, 박종화, 배경식, 유석성, 김명용, 이신건, 곽혜원)이 참석했다.

김진한 편집인 jhkim@verit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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