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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 열려

leeseunghyun
(Photo : ⓒ공동취재단)
▲2018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가 열렸다.

2018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가 열렸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교회'란 주제로 13-15일까지 여주평강제일연수원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초교파적으로 1천 5백명의 목회자들이 참석 구속사에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특징은 구속사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이승현목사가 등단 집중으로 강의 한 후 현장 목회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 했다는 것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구속사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상고 하는 시간을 가져 유익했다"면서 "평신도들에게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성경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세미나 강사로 등단한 이승연목사는 구속사를 '언약-성취'의 과정으로 명쾌하게 해석, 횃불 언약 중 '땅'에 관한 약속의 성취과정과 10대 재앙, 출애굽 광야 노정 등을 하나님의 언약 성취의 과정으로 일관되게 설명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지수 newspaper@verit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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