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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김연아 바라기 무명 선수시절 때부터

# 윤성빈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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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유튜브 해당영상 캡처)
▲윤성빈 김연아 인증샷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김연아 바라기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연아, 윤성빈의 선남선녀 인증샷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성빈 김연아 인증샷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김연아 바라기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연아, 윤성빈의 선남선녀 인증샷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연아와 윤성빈은 나란히 서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국가대표팀 점퍼를 착용한 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윤성빈은 과거 한체대를 준비하고 무명의 선수 생활 시절 SNS 등을 통해서 김연아를 자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성빈은 김연아에 대한 존경심마저 드러내며 김연아 바라기를 해 온 것. 윤성빈과 김연아는 올해 초 SKT 평창올림픽 응원 광고 영상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윤성빈의 김연아 바라기와 함께 윤성빈 허벅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목에 건 윤성빈은 자신의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스쿼드의 무게를 240kg까지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켈레톤 특성상 초반 폭발적인 스피드는 전체 기록을 좌우하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 윤성빈은 이 출발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웬만한 전문 보디빌더가 아니면 들 수 없을 정도의 무게로 스쿼드 훈련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훈련 결과 윤성빈 허벅지 둘레만 무려 24인치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수 newspaper@verit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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