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tbs 교통방송 주진우 기자 "김성주, 개인적 감정 없어"

kimujun
(Photo : ⓒ김어준의 뉴스공장 화면 캡처)
▲지난 26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김성주 아나운서를 향해 "개인적은 감정은 없다"고 밝혔다. 주 기자는 앞서 MBC 기자들의 총파업 집회에서 "김성주 아나운서를 패고 싶다"고 발언해 논란을 산 바 있다.

지난 26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김성주 아나운서를 향해 "개인적은 감정은 없다"고 밝혔다. 주 기자는 앞서 MBC 기자들의 총파업 집회에서 "김성주 아나운서를 패고 싶다"고 발언해 논란을 산 바 있다.

주 기자는 이어 "어디까지나 공적 차원에서 이야기한 건데 제가 부족했고, 표현이 거칠어 문제가 됐다"면서도 "저희가 몇주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침묵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김성주 아나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대서특필되고, 또 일베 같은 네티즌이 돌을 던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말했다.

또 '김성주 아나운서가 MBC 파업사태 때 올림픽 중계를 한 이후 특별히 더 잘 나갔다는 인식이 있는 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나'는 질문에 ""그렇게 본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개막식과 축구, 수영. 가장 좋은 종목은 이분이 다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주 기자는 "2013년에도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을 10개 이상 하는 등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맡았다"고 했다. 김성주 아나운서 반사 이익을 봤다는 것만큼은 분명히 한 셈이다.

이지수 newspaper@veritas.kr

좋아할 만한 기사
최신 기사
베리타스
신학아카이브
지성과 영성의 만남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왜 한글 사도신경에만 "음부에 내리시사"가 빠졌나?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목사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국교회 사도신경에서 편집되어 삭제된 "음부에 내리시사"가 갖는 신학적 함의에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AI의 가장 큰 위험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인간의 죄"

옥스퍼드대 수학자이자 기독교 사상가인 존 레녹스(John Lennox) 박사가 최근 기독교 변증가 션 맥도웰(Sean McDowell)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신간「God, AI, and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한국교회 여성들, 막달라 마리아 제자도 계승해야"

이병학 전 한신대 교수가 「한국여성신학」 2025 여름호(제101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막달라 마리아에 대해서 서방교회와는 다르게 동방교회 ...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극단적 수구 진영에 대한 엄격한 심판 있어야"

창간 68년을 맞은 「기독교사상」(이하 기상)이 지난달 지령 800호를 맞은 가운데 다양한 특집글이 실렸습니다. 특히 이번 호에는 1945년 해방 후 ...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김경재 교수는 '사이-너머'의 신학자였다"

장공기념사업회가 최근 고 숨밭 김경재 선생을 기리며 '장공과 숨밭'이란 제목으로 2025 콜로키움을 갖고 유튜브를 통해 녹화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경직된 반공 담론, 이분법적 인식 통해 기득권 유지 기여"

2017년부터 2024년까지의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 기독교 연합단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반공 관련 담론을 여성신학적으로 비판한 ...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인간 이성 중심 신학에서 영성신학으로

신학의 형성 과정에서 영성적 차원이 있음을 탐구한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김인수 교수(감신대, 교부신학/조직신학)는 「신학과 실천」 최신호에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안병무 신학, 세계 신학의 미래 여는 잠재력 지녀"

안병무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하엘 벨커 박사(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명예교수, 조직신학)의 특집논문 '안병무 신학의 미래와 예수 그리스도의 ...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위험이 있는 곳에 구원도 자라난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가 발행하는 「신학포럼」(2025년) 최신호에 생전 고 몰트만 박사가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전한 강연문을 정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