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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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의 부흥성장=예언자적 목소리? 양극화부터 해소해야
16일 원주 영강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3박 4일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폐회예배에서 기장은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는 주제에 대한 해석적 입장을 담은 선언서를 채택했다. -
기장 총회, 한상렬 목사 특별기도회 전격 개최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 관계자는 16일 폐회예배 시 방북으로 구속된 한상렬 목사 관련 특별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설교] 평화를 위하여 부름 받은 교회
평화를 이룩하는 이는 영웅들이 아니다. 흔히 이 점에서 많은 오해들을 하는데,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스런 종들임을 우리가 늘 마음속에 기억해야 한다. 내가 평화를 이룩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의 주님을 모시고 그 분이 이 땅 위에 평화를 이룩하도록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서 충성하는 … -
한민족은 남과 북, 온 세계를 위한 평화 운동 사명 있어
15일 95회 기장 총회가 열리고 있는 원주 영강교회에서 강원노회 희년기념예배로 드려진 수요예배에 이상철 목사가 참석 설교를 전했다. -
변호사로서 조언하고 성가대에도 서고, 장로 부총회장 역할은 이런 것
예장 통합과 기장이 각각 95회기 총회를 맞아 최초로 장로 부총회장을 선출하면서 그들의 역할 모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한상렬 목사 관련 총회 성명 교사위 성명으로 대체
한상렬 목사가 소속된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기간 중 한 목사와 그의 방북을 둘러싸고 노회 간 설전이 벌어졌다. 설전은 15일 95회 총회 셋째날 사회부 회무처리 중 한 목사와 관련된 노회와 개교회 차원의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한 한 총대의 관련자료 요구로부터 시작됐다. -
교권과 인권 중 어느 것 택해야 하나...고민하는 한국교회
교권과 인권이 부딪치게 될 경우 어느 것이 우선하는 것일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9월 일제히 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한국교회 교단들 역시 이 문제를 두고 머리를 싸매고 있으나 각기 다른 결론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경재 한신대 전 명예교수 95회 총회 주제 해설
기장총회는 2010년 총회 주제로서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를 설정했다. 우리의 주제가 함의하는 심원한 복음진리의 핵심을 다시 한번 밝히기 위해 ‘주기도문’의 전체 빛 안에서 다음 같은 몇 가지 물음을 가지고 말씀 앞에 겸손히 서서 듣고자 한다. -

“남미 해방신학, 신자유주의로 위기 맞았지만…”
NCCK 선교훈련원이 해방신학의 본산지 남미로부터 학자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쿠바장로교 총회장 및 쿠바복음신학교 총장으로 있는 레이네리오 아르세(Arce) 박사는, 13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쿠바 에큐메니컬 기독교계가 “신자유주의로 인하여 위기에 처했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
친정 교단 방문한 NCCK 권오성 총무 재임 지원 당부
총회 둘째 날 기장 영강교회를 방문한 NCCK 권오성 총무가 총무 재임을 위한 교단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기장 총대이기도 한 권오성 목사는 NCCK 총무 자격으로 14일 오후 회무처리 중 연합기관 대표인사를 전하며 재임과 관련해 ‘친정’ 교단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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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학술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디지털 전환 시대 연구 성과 확대…학술 거점으로 부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