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조용기 자선재단 소송 취하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을 상대로 낸 소송을 돌연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법원 홈페이지 사건검색 시스템에 따르면, 이영훈 목사는 지난 11월 16일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을 상대로 이사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다가 1일 소를 취하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
  • ‘공금횡령’ 혐의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 ‘징역 4년’

    횡령 혐의로 사회법에 고소 당한 제자교회 정삼지 담임목사에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용관)는 2일 교회 공금 32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 목동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58)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 구세군 시종식, 가난한자를 향한 희망의 울림

    구세군 시종식, 가난한자를 향한 희망의 울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과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종식에는 한국 구세군 박만희 사령관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 나눔국민운동본부 손봉호 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김영주 총무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
  •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파송 본안소송서도 '무효'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파송이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점이 또 다시 법원의 판결로 확인됐다. 앞서 임시당회장직무집행가처분 소송 때와 같이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측(원고)이 장창만 목사(피고)를 상대로 낸 '임시당회장 파송결의 무효확인 등'의 본안소송에서 법원이 예장통합 평양노회가 장…
  • 강북제일교회, 사회법 판결 둘러싸고 다시금 갈등 고조

    강북제일교회, 사회법 판결 둘러싸고 다시금 갈등 고조

    지난 9월 총회특별재심청원 부결로 교회법 아래에서는 교회 복귀가 좌절된 황형택 목사가 사회법에서 당화장 지위를 인정 받았다는 것을 이유로 지지측 교인들을 앞세워 교회 진입을 시도해 이를 둘러싼 교인들 간 갈등이 다시금 첨예화 되고 있다.
  • 한기총, 최삼경 목사에 대해 "심각한 이단" 최종결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이하 질서위)가 24일 '삼신론' '월경잉태론' 주장으로 논란이 된 최삼경 목사에 대해 "심각한 이단"이란 최종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기총 임원회에 위임을 받아 조사를 실시한 질서위는 지난 21일 청문회에서 최 목사가 답변을 …
  • NCCK 심포지엄 “현 정부 정책으론 ‘복지’ 희망 없다”

    NCCK 심포지엄 “현 정부 정책으론 ‘복지’ 희망 없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와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회장 김종순)가 24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조흥식 서울대 교수(
  • WCC 총회 준비 '폭넓게' 지나친 강조로 갈등 양상 여전

    WCC 총회 준비 '폭넓게' 지나친 강조로 갈등 양상 여전

    WCC 회원 교단으로서 국내 오우너쉽을 가진 교단들 간 마찰로 한 때 파열음이 있었던 WCC 총회 준비가 상임위원회의 리더십 문제로 여전히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얼마 전 있었던 김삼환 목사의 성공회 내방으로 성공회측이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상임위원장 김삼환)에…
  • 연세대 이사회 정관 개정에 언더우드 후손 기자회견 열어

    연세대학교를 설립한 고언더우드 선교사의 직계 후손인 피터 A 언더우드(한국명 원한석) 씨가 21일 오후 서울 연세대 알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연세대 이사회(이사장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가 정관 개정을 통해 기독교계 이사를 줄인 것에 항의했다.
  • 청문회 나선 최삼경 목사 '삼신론' '월경잉태론'에 끝내 침묵

    2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청문회에 응한 최삼경 목사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끝내 답변을 거부하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요 질문 19항과 관련해 답변의 기회가 주어졌고, 시간도 주어졌으나 최 목사는 끝끝내 답변을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김해철 이사장 취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13대 이사장으로 김해철 목사(루터대학교 총장)가 취임한다. 취임식은 오는 11월 2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김해철 목사는 “본부의 창립 20주년을 맞는 해에 대표를 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난 20년간의 성과에 못지않…
  • 방사능 때문에…

    방사능 때문에…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장윤재)는 1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일본 다큐사진작가 모리즈미 다카시의 사진전을 열었다. 모리즈미 다카시는 세계 각국의 핵 실험장과 피폭자들을 찾아 다니며 핵 발전의 폐해를 카메라에 기록했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각종 형태의 핵 발전의 위험을 알리며 반대운동을 …
  • 한기총,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 이단성으로 소환 조사

    한기총,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 이단성으로 소환 조사

    전근대적이며 반인권적인 중세 마녀 사냥식 이단 정죄 활동으로, 특히 이단 의혹 상대에 어떤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날치기식 종교재판’으로 교계 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던 예장통합 최삼경 목사가 오히려 자신의 이단성으로 인해 종교 재판에 서야할 처지가 됐다. ‘삼신론’과 ‘월경잉태…
  • 한국교회언론회, ‘우리 사회 <꼼수> 사라질 수 없나’

    한국교회언론회가 18일 ‘우리 사회 사라질 수 없나’란 제하의 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교회언론회는 "꼼수를 부리고 꼼수를 요청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할 수 있다"면서" "정치권과 사회뿐만 아니라 우리 종교계도 〈꼼수〉가 없는지 뒤돌아볼 일이다"라고 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
  • 앞서나가는 ‘녹색 그리스도인들’…“촛불로 드리는 예배 어때요?”

    앞서나가는 ‘녹색 그리스도인들’…“촛불로 드리는 예배 어때요?”

    무한경쟁과 무한개발에 편입해 교회가 환경파괴의 주범이 됐다는 말도 들리지만, 한편에서는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녹색 신앙’을 실천하고 있었다. 1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장윤재) 주최로 열린 ‘교회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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