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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되짚어 보기] 보수 기독교계의 친정부 행보
31일 최순실은 검찰 포토라인 앞에 섰습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한 자리수 지지율로 떨어졌습니다. 9.2% 지지율이라고 하니 본인이 원해도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보입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이 정부가 추진해온 정책, 특히 민감한 쟁점 현안에 대해 어김 없이 찬성입장을 표시하며… -

천주교주교회의 “대통령은 국민주권·법치주의 유린에 책임져야”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사회 각계에서 시국선언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개신교계에서는 여러 단체들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가톨릭 역시 이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천주교 대표기구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일 시국선언을 내고 대통령에 국민주권과 법… -

시민사회-교계 시국성명 잇달아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을 뒤흔든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계는 물론 시민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앞서도 한신대와 목정평의 시국선언을 전해 드렸는데요,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그리고 4.16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31일 공동성명을 내고 재차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아무래… -

김동호 목사, "종교사기꾼 최태민에 朴 대통령 혼 병 들어"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에 대해 "혼이 병들어 정상이 아닌 사람에게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고 밝히며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해 SNS 상에서 기독교인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조목조목 살펴보겠습니… -

기독교계 ‘박근혜 하야’ 촉구 대열 동참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시민사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계 역시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한편,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먼저 한신대 공동체가 31일 정오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가진 한편 … -

한교연, 최태민 '목사' 호칭 언론 시정 요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는 지난 28일 오전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 5-8차 회의를 열고, 대통령 비선 실세로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 씨의 부친 최태민에 대해 언론이 '목사'로 호칭하는 것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

최순실-최태민 국정농단, 기독교계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듯
최순실 국정농단이 연일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일단 최순실은 30일 전격 입국했습니다. 사안의 심각함을 고려했을 때 검찰 등 수사기관은 즉각 그의 신병을 확보해야 했으나 검찰은 그에게 하루의 여유를 줬습니다. 한편, 여러 언론에서 최순실-최태민 부녀가 기독교계와 깊이 연관돼 있다는 … -

기독교계,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성명 발표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은 잇달아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기독교계 안에서도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8일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은 국정문란을 조사할 청문회 개최와 뒤이은 박 대통령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온라인에는 박… -

신학생시국연석회의 “불의한 정권에 맞서고자 한다”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대학가는 잇달아 시국선언을 내고 현시국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신학생들도 이 대열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신대, 장신대, 성공회대 등 7개 신학대학 40개 단체가 꾸린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28일 시국선언을 내고 "불의한 체제에 맞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시국선언 전문… -

친정권 행보 보여온 보수 기독교계, 비판 역풍 맞아
최순실이 비선실세로 군림하며 국정을 문란케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기독교계, 특히 보수 기독교계는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동안 정부를 두둔하는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최순실이 '신통력'으로 박 대통령을 휘둘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 기독교계에 … -

김동호 목사, 최순실 게이트 심경 밝혀 첫 마디 "공황"
김동호 목사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 목사는 "공황" "패닉"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어떻게 우리나라가 선진국인 줄 알았던 우리나라가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라며 "무당의 신탁으로 정치가 좌지우지 되는 그런 나라가 될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안타까워 했… -

최순실 게이트에 보수 교계 "대통령 정치 공백 우려"
최순실 게이트 파문에 시민단체 및 대학가에서 시국선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아픈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 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대통령의 "하야" "퇴진"을 요구 대신에 "대통령은 국민 앞에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사과한 후 모든 … -

영세교 창시자 최태민 "박수무당 다르지 않아"
영세교 창시자이자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부친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해 "박수무당에 다르지 않다"는 교계 단체의 논평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26일 논평에서 "신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최태민씨에게 성직자(목사) 명칭 사용을 중지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하며 이 같이 전했다. -

NCCK시국대책회의 “대통령의 아픈 결단 촉구한다”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에 깊숙이 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들끓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이에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아픈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현 정권 집권 이후 악화일로로 치닫던 남북관계도 화해 국면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 -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 평신도 강단교류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는 교회개혁주일인 10월30일에 향린교회, 새민족교회, 청암교회(이상 서울), 고기교회(용인), 한교회(창원) 등 전국 각지의 10여개 교회에서 강단교류를 실시한다. 올해의 주제는 “교회개혁과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평신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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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