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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과대, '연세신학 100주년 역사의 벽' 제막식
연세대 신과대학이 오는 4월 4일 오전 9시 '연세신학 100주년 역사의 벽' 제막식을 갖는다. '연세신학 100주년 역사의 벽'은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연세대 신과대학 동창회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원두우 신학관 1층 로비 벽을 연세신학이 원두우 정신을 계승해 온 그간의 발자취를 정리한 것… -

"이정훈 교수 포스트모더니즘 공격, 논쟁 포인트 잘못 잡은 것"
"이정훈 교수는 포스트모더니즘 사상들에 반대하여 그러한 사상들이 기존 질서를 붕괴시키는 것이고, 이러한 사상들을 거부해야만 기독교인들이 정체성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러한 현상들이 개별적이라기보다는 일종의 흐름으로 읽힙니다. 개신교의 우경화의 흐름으로 말이죠. … -

오정현 목사, 논란 속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재청빙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재청빙 됐습니다. 그러나 오 목사의 재청빙 과정 곳곳에서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일부 노회원은 임시노회가 무리하게 절차를 강행했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그럼에도 사랑의교회는 30일 오 목사 임직예배를 예고했습니다. -

[뉴스 뒤끝] 포항 지진, 하나님 경고 맞았나?
정부 조사단이 1년간 조사 끝에 지열발전소가 2017년 포항 지진을 일으킨 원인이라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포항지진 당시 '기독교이념'을 건학이념으로 명시한 한동대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때 개신교 커뮤니티 단톡방에는 포항지진을 하나님의 경고라고 한 메시지가 나돌았는데요, 그 메시지를 … -

노골화되는 보수 개신교·자유한국당 유착
보수 개신교계와 보수 자유한국당의 유착이 최근 노골화하는 양상입니다. 특히 보수 개신교 연합체인 한기총 전광훈 목사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수위 높은 정치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황 대표나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정치적 이득을 챙길지는 미지수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협약식 가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위임목사)는 17일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박진탁 이사장)와 협약식을 가졌다. -

동남노회 새임원단 "사고노회 지정 철회, 수습전권위 해체하라"
사고노회 지정 철회에 반발해 단식에 들어갔던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단이 20일 오전 단식을 풀었습니다. 새임원단은 단식을 마치면서 총회의 답변을 들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제 공은 총회로 넘어온 셈인데요, 총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불상 참배 강요에 보수 교계 쓴소리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불교의 조계종을 방문했는데요. 당시 조계종은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절집에 오면 절집법을 따라야 한다'며 대웅전 참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보수 교계를 대변하는 한국교회언론회가 "이웃 종교인 기독교에 대한 무례함"이라며 쓴소리를 하고 나섰는데… -

동남노회 사고노회 지정 후폭풍, 비판 화살 총회 임원회로 향해
예장통합 총회 임원회가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한 뒤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와 세교모는 18일 성명을 내고 총회 임원회에 총회결의 이행을 압박했습니다.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 무효 소송에 대한 조속한 판단을 내리라는 압박도 이어나갔습… -

동남노회 새임원진 “사고노회 지정은 직권 박탈행위”
예장통합 총회가 다시 명성교회 세습 문제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총회임원회는 12일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했는데요, 동남노회 새임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조치가 명성교회 세습을 용인하는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새임원진은 사고노회 철회를 촉구하며 단식 기도회에 들어… -

한동대 김대옥 목사, '재임용 거부처분 취소' 결정
학교측으로부터 재임용을 거부당했던 한동대 김대옥 목사가 교육부 소청심사 끝에 '재임용 거부처분 취소'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소리소문 없이 뚝딱...새문안교회 새 예배당 모습
132년 역사 새문안교회가 소리소문 없이 기존 예배당을 헐고 새 예배당을 올렸다. 1972년에 건축된 직전 예배당은 1천석 규모로 5, 6천명에 이르는 출석교인을 수용하기에는 협소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고 결국 교회 측은 재개발사업 인가를 받아 새 예배당 건축에 돌입했다. -

[뉴스 뒤끝] '원칙' 보다 '정치' 택한 예장통합 총회
예장통합 총회가 12일 명성교회가 속한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동남노회는 총회 관리체제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번 총회 판단은 교단 안팎에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총회가 명성교회에 휘둘려 정치적 판단을 내렸다는 비판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서울 동남노회 정상화 향한 돌파구 열리나
" 2019년 3월 8일,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코앞에 두고 원고 남삼욱 목사가 소취하서를 접수함에 따라 이제 합법적 노회장 선출 여부에 관한 문제가 일단락 되었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 -

'떠돌이 목자' 문동환 목사 지다
지난 9일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에 뛰어들었던 문익환 목사의 동생 문동환 목사가 소천했다. 향년 98세.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8시. 장지는 마석 모란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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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