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포토] 동남노회 비대위 긴급 기자회견

입력 Sep 27, 2019 09:53 AM KST

ms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 가결 직후 동남노회 비대위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ms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 가결 직후 동남노회 비대위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26일 오전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104회 총회 회무에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가 김하나 목사 2년 뒤 세습을 뺘대로하는 수습안을 내고 총회가 이를 가결했다.

이러자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동남노회 비대위 김수원 목사는 "수습안 마련 과정에서 수습전권위에 수습안을 제시하면 수용여부를 저울질 하려 했는데 그건 이뤄지지 않았다"며 "수습안은 수습전권위가 내놓은 안을 총회가 가결한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오피니언

기고

인간의 작품인 성서는 오류투성이(스압주의)

"오늘 대부분의 교회들이 망상에 빠진 성서근본주의는 원초적인 성서의 신학과 신앙이 아니라, 지난 1-2 백 년 사이에 생겨난 극단적인 보수신앙의 산물이다. 사실상, ..

많이 본 기사

[뉴스 뒤끝] 리더십 부재 트럼프, 링컨에게 배우라

미국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코로나19에 이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민들 시위까지.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태에 기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