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카드뉴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입력 Jun 30, 2016 05:43 AM KST
life_01
(Photo : ⓒ크로스맵 제공)
life_02
(Photo : ⓒ크로스맵 제공)
life_03
(Photo : ⓒ크로스맵 제공)
life_04
(Photo : ⓒ크로스맵 제공)
life_05
(Photo : ⓒ크로스맵 제공)
life_06
(Photo : ⓒ크로스맵 제공)

인내가 쓰면 쓸수록 그 열매는 달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낳는 줄 앎이로다"(로마서5:3~4)

오피니언

기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믿음과 깨달음

"우리가 종교를 가질 때 무조건 '덮어놓고' 믿어야 하는가? 예수님도 하느님을 그런 식으로 믿었을까? 아니 예수님이 믿기나 하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예수님은..

많이 본 기사

우물안 개구리

"한국교회만 남았다." "한국교회가 최후의 보루이다"--이런 선민의식, 우월의식은 1950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한국교회가 반공의 최전선이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