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헝가리에 있는 시리아 난민

    한·독·브 진보신학자들, 한신대서 학술세미나

    한신대 신대원이 독일, 브라질의 신학대와 공동으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참여대학은 한신대학교,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부설 미씨온스아카데미, 브라질 상파울루 감리교대학교다. 세미나 주제는 ‘화해와 치유’다. 주최측은 “성서연구와 주제발표들을 통해, 우리 시대의 근…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