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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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0 성탄메시지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우리에게 구원의 기쁨을 전하는 소식이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그의 오심은 세대와 계층, 나라와 민족, 성별과 인종,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의 막힌 담을 … -
“예수 그리스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4일 성탄메시지를 냈다. 이 메시지에서 NCCK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한국사회와 교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WEA·WCC 세계대회 한국 개최는 하나님의 뜻”
‘WEA와 WCC의 신학과 선교’를 주제로 한국연합선교회 학술대회가 1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기독교의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컬 양 진영을 대표하는 WEA(세계복음연맹)와 WCC(세계교회협의회)의 세계대회가 한국에서 잇따라 열리는 경사를 맞이하여, 두 단체에 대한 … -
[삭개오 작은교회] 마음이 유순하고 가난해져야 하는 계절
대림절(待臨節/待降節)은 글자 그대로 구세주의 임재와 강림을 기다리는 신앙의 계절이다. 그러나, 그 기다림은 시간이 흘러가면 다가오는 그런 달력상 날짜 기다림이 아니다. 맘의 기다림이요, 심령의 기다림이다. 대림절의 첫째 맘 가짐은 무엇인가? 강팍하고 단단해진 맘이 부드러워져야 하고, 스스… -
[이수중앙교회] 치유자로 오신 메시아
높은 자가 낮은 자와 형제가 되고, 강한 자가 약한 자와 자매가 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공평한 사회를 회복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이며, 이러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책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
[강남교회] 우리가 서야할 자리
봉사와 섬김은 얼른 들어서 같은 의미를 가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 근본부터 다릅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이란 말이 있습니다. 나를 죽이고 공공의 목표를 살려낸다는 뜻입니다. 동양에서는 공직자의 기본 자세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김진호 목사, 종교 갈등 부추기는 개신교 인사에 일침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김진호 목사가 13일 한겨레에 기고한 ‘야! 한국사회’에서 종교 갈등을 부추기는 보수 개신교 인사의 언행에 일침을 가했다.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44)
국가에 헌법이 있고 거기에 따른 여러가지 실정법이 있어서 국가의 질서와 기강을 세우듯이 교회에도 교회법이 있게 마련이지만 중세교회의 교회법이 교회와 교황청의 권위를 보호하기 위한 너무도 엄한 것이 되어 폐단이 -

“반생태적 신학, 바로 잡아야”
생태학을 현대의 다양한 사상과 문화에 접목, 발전시키고 있는 씨튼연구원에서 2007년 열린 생태강좌가 책으로 나왔다. 서강대 종교학과 김승혜 명예교수(가톨릭), 연세대 신과대 전현식 교수(개신교) 등 가톨릭과 -

김진호 목사, 종교 갈등 부추기는 개신교 인사에 일침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김진호 목사가 13일 한겨레에 기고한 ‘야! 한국사회’에서 종교 갈등을 부추기는 보수 개신교 인사의 언행에 일침을 가했다. -
[차정식] 11월의 그늘
몇 차례 또 습관처럼 거친 기억들이 스쳤다. 잡히지 않는 너의 감정과 변덕의 사이로 헤매다보면 어느덧 컴컴한 침상이 내 몸을 기다렸다. -

“NCCK, 분열과 갈등 치료하는 화해자 될 것”
진보 개신교 최대 연합기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진보 뿐 아니라 보수 교계 주요 인사도 참석, 김 총무의 취임을 축하해 진보와 보수를 넘나드는 김 총무의 폭 넓은 인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

NCCK 김영주 총무 취임 감사예배
1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NCCK 김영주 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44)
국가에 헌법이 있고 거기에 따른 여러가지 실정법이 있어서 국가의 질서와 기강을 세우듯이 교회에도 교회법이 있게 마련이지만 중세교회의 교회법이 교회와 교황청의 권위를 보호하기 위한 너무도 엄한 것이 되어 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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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