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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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문] 인간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공동선을 향하여
인간은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사회라도 그 중심인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지 않는다면,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진정한 안정과 평화를 누릴 수 없습니다. -
박형규 목사 제 25회 만해문학상 수상
만해문학상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 백낙청, 윤영수, 이선영 등은 『나의 믿음은 길 위에 있다』를 수상작으로 선정한 데에 "겸허하면서도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의 신장을 위해서는 추호의 후퇴도 용납하지 않는 저자의 일관된 자세와 행동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 -

박형규 목사 만해문학상 수상
박형규 목사가 만해문학상을 수상했다.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판사 창비가 주관하는 문학상 시상식에서 박형규 목사는 그의 회고록 『나의 믿음은 길 위에 있다』로 제 25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했다. -
G20 이후 경제성장과 사회변화 따른 부작용도 돌아봐야
한국 천주교가 G20 정상회의 개최 이후 한국사회가 돌아봐야 할 것들을 지적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12월 5일 인권주일을 맞아 발표한 담화문에서 급격한 경제성장과 사회변화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며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
[성명] 연평도 사태를 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의 길로
무엇보다도 먼저, 희생당한 서정우 병장과 문광욱 이병과 민간인 희생자와 그 유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바라며, 부상당하고 피해를 입은 분들, 그리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연평도 주민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 -
기독교 진보 보수 민간인공격 北 한 목소리로 비난
WCC와 4대강, 한상렬 목사 방북, 천안함 사태 등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기독교 진보와 보수가 23일 병사와 민간인 사상자를 낸 연평도 사태에 대해 즉각적으로 성명을 내고 한 목소리로 우려를 나타냈다. -
아프리카 신학 교육의 개선 위해 대륙간 협력 강화
아프리카 신학 교육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전문가들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AACC(All Africa Conference of Churches) 본부가 있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모임을 가졌다. WCC의 에큐메니컬 신학 교육 프로그램 위원회와 AACC 신학 부서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모임에서 관계자들은 신학교육을 위한 아프리카 4… -
G20 이후는? 경제성장과 사회변화 따른 부작용도 돌아봐야
한국 천주교가 G20 정상회의 개최 이후 한국사회가 돌아봐야 할 것들을 지적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12월 5일 인권주일을 맞아 발표한 담화문에서 급격한 경제성장과 사회변화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며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
기독교 진보 보수 민간인공격 북한 한목소리로 비난
WCC와 4대강, 한상렬 목사 방북, 천안함 사태 등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기독교 진보와 보수가 23일 병사와 민간인 사상자를 낸 연평도 사태에 대해 즉각적으로 성명을 내고 한 목소리로 우려를 나타냈다. -
아프리카 신학 교육의 개선 위해 대륙간 협력 강화
아프리카 신학 교육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전문가들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AACC(All Africa Conference of Churches) 본부가 있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모임을 가졌다. WCC의 에큐메니컬 신학 교육 프로그램 위원회와 AACC 신학 부서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모임에서 관계자들은 신학교육을 위한 아프리카 4… -
국제 신학 권위자들 모여 종교 갈등 해법 찾다
한신대 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국제 추계학술대회가 ‘종교다원사회 속의 신학교육’이란 주제로 25일 한신대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
[논평] 북한의 도발 행위, 중지하고 사과하라
북한이 23일 오후 2시 34분에 연평도 부근에 해안포 수십 발을 발사하여 우리 병사가 사망하고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났다. 천안함 사태에 이어 우리 병사가 사망한 것에 대하여 애도를 표한다. 또 북한군이 발사한 해안포 수발은 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떨어져 집이 불타는 등 민간에게도 인명 피해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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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 -
학술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국제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연구소는 원광대학교 기후인문학연구소(소장: 조성환)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