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이민애

이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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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l

삼일교회의 목회자 재교육 프로그램 9월 개강, 신청자 모집Aug 25, 2017 01:54 PM KS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매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심화된 성서 및 신학 연구 프로그램 <오르도토메오 아카데미>가 9월 개강을 앞두고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leewonkyu

이원규 교수, 평신도에게 변화를 말하기 전에…Jul 21, 2017 03:11 PM KST

종교사회학자 이원규 감신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신뢰도 회복을 위한 제언을 했습니다. 이 교수는 평신도에게 변화를 말하기 전에 목회자들부터가 변화되기를 당부했는데요.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교회의 양적 성장에 눈이 멀어 빠지는 함정에서 빠지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강연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queer

채영삼 교수, 동성애 상징 무지개 적절한가?Jul 16, 2017 06:58 PM KST

동성애를 지지하는 이들이 대개 사용하는 무지개 상징에 대해 그 적합성을 분석한 글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채영삼 교수(백석대)는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지개와 동성애'란 제목의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에서 채 교수는 동성애 지지를 상징하는 무지개가 자연적으로 성경적으로 적합한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동성애 지지의 무지개 상징이 적절한 상징인지 미혹하는 상징인지 "다시 생각해 본다"고 했습니다.

kimhoki

공동체 붕괴된 한국사회서 종교개혁 의미 찾다Jun 18, 2017 08:52 PM KST

오늘날 한국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로 '공동체의 붕괴'가 손꼽히고 있습니다. 사회학자 김호기 교수(연세대)는 21세기 한국사회 상황을 "공동체의 위기"라고 규정하고 종교개혁 500주년이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로 "연대적 개인주의"를 말했는데요. 그가 말하는 연대적 개인주의와 종교개혁 정신 간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songtaekeun_02

송태근 목사, 손해보더라도 강해설교 고집하는 이유Jun 14, 2017 11:36 AM KST

한국교회 대표적인 강해설교가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자신이 강해설교를 고집하는 이유를 밝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설교인 강해설교는 설교가로서는 손해를 보는 부분도 적지 않지만 있지만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고집해야 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요. 송 목사가 강해설교를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우리의 세계는 천국 대기실 아냐"Jun 02, 2017 07:03 AM KST

도올 김용옥이 한국교회가 성속 이원론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자폐증에 빠져 교회의 사회정치적인 책임을 등한시하는 것에 경종을 울리며 교회를 향해 "세상으로 나아오라"고 발언했다. 1일 김용옥은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몰트만 박사 초청 특별강연'에 논찬자로 참여해 "아무리 교회가 중립성을 외쳐도 교회 자체가 정치적인 단체인데 어떻게 해서 이 사회에 대한 책임을 모면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교회의 정치사회적인 책임을 강조하고 나선 것.

babel

"인공지능 자연언어 기술, 구약의 바벨탑 연상"May 29, 2017 07:55 AM KST

인공지능의 자연언어 처리 기술이 구약의 바벨탑을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성공회대 김기석 교수는 지난 26일 오후 장신대에서 '인공지능시대의 교회'란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김기석 교수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엄청난 이점으로 인한 유토피아가 될지 아니면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에서 제기된)치명적 위험이 실현되어 디스토피아 혹은 종말이 될지 아직 속단할 수 없다"면서 인공지능의 자연언어 처리 기술의 향상을 구약의 바벨탑에 빗대어 설명했다.

songtaekeun_0527

송태근 "'교회의 제자' 아닌 '예수의 제자' 길러내야"May 27, 2017 08:27 AM KST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일상성을 담보한 교회의 개혁 과제로 한국교회가 "길들여진 신자"가 아닌 "예수의 제자들"을 길러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기획 인터뷰 두번째 파트에서는 신 앞에서 단독자로 선 신자의 신앙에 대한 주제로 대담을 나눴는데요. 송 목사는 개인의 신앙이 더욱 성숙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ongtaekeun_01

송태근 목사 "한국교회, 축적된 비본질적인 것들 걷어내고 예수만 남겨야"May 23, 2017 02:34 PM KST

종교개혁 특집 두번째 인터뷰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와 진행했다. 송 목사는 교회에 축적된 비본질적인 것들을 걷어내는 것이 종교개혁의 정신이자 오늘날 우리가 교회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과제라고 진단했다. 그리고 개인적 차원에서는 개인의 신앙이 더욱 성숙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아닌 '교회의 제자들'을 양산하면서 집단의 힘은 강해졌지만 개인의 힘은 오히려 약화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judohong_02

주도홍 박사, 통일문제 교회의 '비대칭적 사랑' 강조May 22, 2017 08:54 AM KST

주도홍 박사(백석대)가 통일 문제에 있어 교회의 '비대칭적 사랑'을 강조했다. 주도홍 박사는 지난 20일 낮 대학연합교회 성수성전에서는 (사)하나반도의료연합(회장 경쾌수) 주최로 '청년 통일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포럼에서 "남북분단의 상황에서 교회는 진영논리가 갖는 편파적 자세를 가져서는 안된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heupyoungkim

서구 이원론 사상 "예수의 삶과 가르침 위배돼"May 17, 2017 03:57 AM KST

도의 신학을 주창해 종교 신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석학 김흡영 강남대 명예교수가 며칠 전 동양사상의 정수를 담아 서구의 정신과 행동, 자연과 초자연의 이원론을 극복하는 대안적 신학 패러다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heohyuk

비신화화를 거쳐 케리그마를 향했던 허혁 교수의 20주기 추모식May 16, 2017 02:19 PM KST

불트만의 주요 저서와 논문들을 번역했던 허혁 교수의 20주기 추모모임이 15일 스승의 날에 이화여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모임을 기획한 허혁 교수의 이화여대 재직시절 제자들과 동료 교수들은 추모식에 학계 인사들과 학생들 및 가족들을 초청하여 꽤 규모있게 진행했다. 감리교신학교와 독일 뮌스터대학(Dr.Theol.) 졸업 후 이화여대에서 15년간 교편을 잡은 허혁 교수는 1997년 작고했다. 그는 루돌프 불트만을 비롯해 디트리히 본회퍼, 칼 호이시, 게르하르트 폰 라드,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게르하르트 에벨링, 요아킴 예레미야스 등의 저서들을 번역하여 한국 신학계에 큰 공헌을 했다. 허혁은 이 가운데 특히 불트만의 주요 저서들 및 논문들을 집중적으로 번역해 불트만의 번역본만 총 9권을 내놓았고, 이를 통해 불트만의 비신화화 이론이 한국 신학계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었다.

yoonyoungkwan

윤영관 전 장관, 남북통일 한국교회 책임 강조May 13, 2017 02:13 PM KST

윤영관 전 장관(서울대 명예교수) 남북통일 문제에 있어 한국교회 책임을 강조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변 강대국의 자국 이익 논리의 원심력에 의해 한반도 통일운동이 약화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남북 주민 간 결합은 "영적 차원의 문제"라며 한국교회가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북한은 원수가 아니라 이웃사랑 정신을 실현하는 대상이라는 점도 짚었습니다.

jangyoonjae_0512

키에르케고르 인간 실존 3단계 인간 예수에서 찾다May 13, 2017 05:21 AM KST

"지나고 보니 우리는 그동안 '입헌공주제' 아래 살고 있었습니다. 권한은 막강하나 능력은 없었던 군주... 그 분은 현대를 사는 왕족이었습니다. 그 분이 가장 많이 사용한 두 단어는 '하극상'과 '색출'이었다고 합니다. 세상 물정 모르고 귀하게 자란 이 분은 보편적인 서민의 삶, 민중의 고단한 삶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연민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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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파문했던 천주교 "이제 더이상 적대자 아냐"May 12, 2017 08:27 AM KST

한때 루터를 파문했던 천주교에서도 이제 루터는 적대자가 아닌 공동개혁가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천주교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65)를 거치며 개신교를 향해 '이단'이라고 명명하는 것을 금하고 개신교 신자들을 '분리된 형제'라고 표현하며 화해와 일치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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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묵상할 구절 13개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안정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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