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기독교통일학회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 개최
5월 19일(토) 오전 10시 로뎀나무교회에서

입력 May 14, 2018 07:32 AM KST
기독교통일학회
(Photo : ⓒ 기독교통일학회)
▲기독교통일학회는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탈북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통일"이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는 5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로뎀나무교회(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51)에서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탈북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통일"이다.

발제는 강구섭 교수(전남대)가 "새로운 시작과 우리"를, 하광민 목사(생명나래교회)가 "청년세대가 열어 갈 통일 미래"를 맡는다. 대회 중 선택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데, 이빌립 목사(통일소망선교센터)가 "기독교 교육을 통한 통일선교 방안"을, 김병욱 교수(국민대)가 "탈북민 문제와 통일"을, 임금학 씨(탈북청년)가 "통일, 왜 해야 하는가?"를, 조경일 씨(탈북청년)가 "남북청년, 알아야 통일을 만든다"를 진행한다.

아래는 대회의 개요이다.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

*일시: 2018년 5월 19일(토) 오전10시~ 오후5시

*장소: 로뎀나무교회(담임목사 유병용)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51/ 02-924-2720/ 지하철 안암역2번 출구 앞)

*주제: "탈북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통일"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위의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최근 사랑의교회는 대법원 판단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저희가 한 번 보도한 바 있었는데요, 이런 모습이 과연 성서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많이 본 기사

[논문소개] 목사 직분은 제사장이 아니다

신자들은 종종 교회에서 예배당을 성전으로 비유하고 목사를 제사장으로 비유하는 말을 듣는다. 교회의 목사는 제사장인가? 현 교수는 목사의 직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