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서울YMCA 청소년활동부, 지하철 가방 앞으로 메기 캠페인 진행
한대부고 청소년 "우리 모두 지하철 에티켓 지키자!"

입력 Apr 20, 2018 02:35 PM KST
가방 앞으로 메기
(Photo : ⓒ 서울YMCA)
▲서울YMCA 고교YMCA 클럽 내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청소년들은 4월 18일(수) 왕십리역에서 “지하철 가방 앞으로 메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YMCA(회장 이석하) 하이Y(고교YMCA) 클럽 내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청소년들은 4월 18일(수) 왕십리역에서 "지하철 가방 앞으로 메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 관계자는 행사의 취지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 중에 백팩을 등에 메는 경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다중이용 교통시설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 캠페인을 계획했다. 에티켓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인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많이 본 기사